언론보도
[아시아경제] 코스포, '컴업스타즈 2026' 선발기업 사전교육 진행
2026.08.13조회 12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선발기업 30개사를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전교육은 선발기업에 향후 프로그램과 일정을 안내하고, 각 기업과 권역별 협력 하우스 간의 중장기적 커뮤니티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팁스타운 S6에서 열린 '컴업스타즈(COMEUP Stars) 2026' 사전교육에서 참가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컴업스타즈는 스타트업이 희망 진출 권역의 시장 가능성을 사전에 점검하고 현지 전문가와의 연결을 통해 실질적인 진출 전략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그램이다. 앞서 미국·일본·중국·유럽·싱가포르·인도 6개 권역에서 5개사씩 총 30개사가 선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컴업스타즈 프로그램 소개 및 일정 안내 ▲컴업 알럼나이(Alumni)와의 대담(Alumni Talk) ▲컴업하우스 패널토크 ▲네트워킹 등이 진행됐다.
컴업스타즈 선발기업들은 사전교육을 시작으로 컴업하우스 연계 맞춤형 액셀러레이팅과 워크숍에 참여하고, 컴업 2026 본행사에서는 글로벌 투자자를 대상으로 기업설명(IR) 피칭과 비즈니스 네트워킹을 통해 글로벌 시장과의 접점을 넓혀갈 예정이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는 "권역별 맞춤 지원과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실질적인 기회를 찾고, 도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했다.
본문 텍스트
본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