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플래텀] 코스포·정보통신산업진흥원, AICT 스타트업 지원 맞손
2026.07.24조회 162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 지원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네 개 분야에서 협력한다. 실수요 기반 공공 자원 지원을 위한 인프라 협력, 현장 규제 애로 발굴 및 해소, 민간 시각을 반영한 정책 협력, 해외 거점·네트워크 연계를 통한 글로벌 진출 지원이다.
코스포는 2016년 9월 출범해 2018년 4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한 스타트업 단체로, 2,900여 개 스타트업과 생태계 파트너가 참여하고 있다.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ICT 산업 진흥 전담기관으로 AICT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 기획·운영과 인프라 지원, 정책 집행을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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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인프라·규제혁신·정책·글로벌 진출 네 분야에서 스타트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코스포가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은 “공공의 정책·지원 역량과 민간 현장의 수요를 연결해 AICT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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