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코스포,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 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코스포,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인공지능 혁신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NIPA와 업무협약 체결…공공과 민간의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인프라·규제혁신·정책·글로벌 진출' 4대 핵심 분야 실질적 협력 추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AICT(인공지능+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 혁신 성장 지원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 기관은 지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이같은 협약식을 갖고, 정부의 AICT 육성 정책과 민간의 현장 혁신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식에는 김재원 코스포 의장과 최지영 코스포 대표, 박윤규 진흥원 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코스포는 2016년 9월 출범해 2018년 4월 사단법인으로 전환했으며, 현재 2900여개의 스타트업과 혁신 생태계 파트너가 함께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협회다.
진흥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술(ICT) 산업 진흥 전담기관으로, AICT 산업 육성을 위한 사업기획·운영과 인프라 지원, 정책 집행을 담당하고 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실수요 기반 공공 자원 지원을 위한 인프라 협력 ▲현장 규제 애로 발굴 및 해소를 위한 규제혁신 협력 ▲민간 시각을 반영한 정책 협력 ▲해외 거점·네트워크 연계를 위한 글로벌 진출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이번 협약은 스타트업 현장의 혁신 수요와 공공의 지원 역량이 만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인프라·규제혁신·정책·글로벌 진출 네 분야에서 스타트업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코스포가 공공과 민간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윤규 진흥원장은 "이번 협약은 공공의 정책·지원 역량과 민간 현장의 생생한 수요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뜻깊은 계기"라며 "단순 협약을 넘어 AICT 스타트업 생태계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로 이어지는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
[첨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정보통신산업진흥원 업무협약 사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지난 23일 오전 서울 강남구 마루360에서 AICT(AI+정보통신기술) 스타트업 혁신 성장 지원 및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왼쪽부터 박윤규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