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코스포 방산협의회 회원사 한자리에…"전략적 협력 강화"
코스포 방산협의회 회원사 한자리에…"전략적 협력 강화"
코스포 방산협의회, 공식 출범 후 첫 'K-방산 협력 간담회'
하반기 규제 개선·정책 제언 집중…방산 특화 투자 기회 창출 추진
성과 공유·네트워킹 확대의 장…방산 스타트업 결집으로 경쟁력 강화
국방 분야 인공지능(AI) 전환과 전략적 강화 등을 위해 출범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재원, 이하 코스포) 방위산업협의회(공동 협의회장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 이도경 본에이아이 대표) 회원사가 한자리에 모여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협의회의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코스포 방산협의회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회의실에서 'K-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달 코스포 방산협의회가 공식 출범한 이후 처음 열리는 행사로, 방산협의회 주요 회원사 등을 포함해 20여명의 회원기업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코스포 방산협의회는 19개의 기업이 참여 중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협의회의 주요 활동 계획을 공유하고, 각 회원사가 사업 정보를 소개하며 상호 협력 방안과 네트워크를 넓히는 시간이 함께 마련됐다.
협의회는 올해 하반기 방산 스타트업의 성장을 저해하는 규제 개선과 국방 조달 체계 혁신을 위한 정책 제언에 집중하고 방산 특화 투자 유치, 상품 테스트(PoC) 기회 창출 등을 차질 없이 진행해 회원사들의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특히 협의회는 정부의 신안보 혁신기업 육성 흐름에 발맞춰,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 부처에 방산 스타트업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고, 정부와 회원사를 잇는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윤성호 협의회장은 "AI 주권은 모든 기술을 직접 만드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기술을 어떻게 쓸지 스스로 결정하고 그 과정에서 필요한 통제권을 확보하는 역량에서 나온다"며 "코스포 방산협의회가 대한민국 국방 분야에서 AI 기술 활용의 결정력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도경 협의회장은 "방산 스타트업이 마주한 규제와 조달 문턱을 낮추는 일에 협의회가 실질적인 목소리를 내겠다"며 "회원사들이 기술력을 마음껏 펼치고 방산 생태계에 안착할 수 있도록 든든한 발판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코스포 방산협의회에는 ▲딥메이즈AI ▲마키나락스 ▲모프시스템즈 ▲본에이아이 ▲뷰런테크놀로지 ▲솔트룩스 ▲씨드로닉스 ▲아쎄따 ▲에스아이에이 ▲엘리스그룹 ▲요요인터렉티브 ▲우주로테크 ▲위우너스 ▲위플로 ▲익시드테크 ▲퀸텀에어로 ▲트웰브랩스 ▲페블러스 ▲프레리스쿠너 등 19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끝)
[첨부] 코스포 방산협의회 'K-방산 협력 간담회' 개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방산협의회는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 회의실에서 'K-방산 협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