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측에 '인천 AX 고도화 정책' 제안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측에 '인천 AX 고도화 정책' 제안
'인천 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자율주행·스마트 물류·비대면진료 등 8대 어젠다 담아
코리아스타트업포럼(김재원 의장, 이하 코스포)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인천 인공지능 전환(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해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 캠프 측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코스포는 이날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박찬대 후보 캠프에서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인 민주당 김교흥(인천 서구갑) 의원, 박정균 코스포 전략기획실장, 이슬 닥터나우 대외정책이사, 신동식 번개장터 대외정책실장 등과 정책 전달식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정책 제안서는 지방선거를 계기로 실질적인 스타트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선거 후 즉각적인 정책 실행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제안서는 인천을 대한민국 인공지능(AI) 대전환의 퍼스트 수요자이자 시민 체감형 AX 실증도시로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공공조달 스타트업 쿼터제를 통한 인천시 AI 풀스택 '퍼스트 수요자' 전환 ▲송도 바이오 클러스터의 AI 신약 개발·임상 데이터 실증 허브화 ▲공항·송도·영종·구월 4개 자율주행 시범운행지구의 실증 확대와 수요응답형(DRT) 셔틀 도입 ▲인천항·공항·송도 바이오 클러스터 연계 AI 기반 스마트 물류·콜드체인 실증벨트 구축 ▲'AI Playground 인천'의 스타트업 실증·조달 플랫폼 확대 ▲글로벌 인재 유입을 위한 '인천 스테이(Stay)' 패키지 도입 ▲인천형 비대면진료·약 재택 수령 실증사업 추진 ▲인천 경제자유구역 내 리커머스 스타트업 입주 우선 업종 지정 및 세제 감면 등 8개 핵심 어젠다를 담았다.
박정균 코스포 전략기획실장은 "인천은 공항·항만·바이오·경제자유구역 등 다른 광역지자체가 갖지 못한 산업 자산을 동시에 보유한 도시"라며 "이 자산을 국산 AI 풀스택의 퍼스트 수요자 기반으로 전환하면 인천은 시민이 체감하는 AX 실증 도시이자 글로벌 AI 실증 거점으로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끝)
[첨부]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측에 '인천 AX 고도화 정책' 제안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8일 오전 인천시 미추홀구 주안동 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에서 '인천 인공지능 전환(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해 박 후보 캠프 측에 전달했다. (번개장터 신동식 대외정책실장(왼쪽 두 번째부터), 이슬 닥터나우 대외정책이사, 민주당 김교흥 의원(박찬대 인천광역시장 후보 총괄선대위원장), 박정균 코스포 전략기획실장)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