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측에 '경남 AX 고도화 정책제안서' 전달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측에
'경남 AX 고도화 정책제안서' 전달
'경남 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경남, 피지컬 AI 산업 발전 최적지…혁신 거점으로"
코리아스타트업포럼(김재원 의장, 이하 코스포)은 지난 19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맞아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해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 측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코스포는 전날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김 후보 캠프에서 최지영 코스포 대표, 황차동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장, 민주당 전용기 국회의원 등과 정책 전달식을 진행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번 정책 제안서는 지방선거를 계기로 실질적인 스타트업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선거 후 즉각적인 정책 실행 동력을 확보하는 데 목적이 있다.
특히 코스포는 민간 시장이 검증된 해외 빅테크에 기울어진 현실에서 국산 인공지능(AI) 풀스택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실제 산업 현장의 레퍼런스 확보가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지자체가 '퍼스트 수요자'로 직접 나서는 정책 전환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또 경남의 경우, 대규모 제조 산업단지 생태계를 이미 구축한 곳으로서 피지컬 AI 산업 발전의 최적지로 평가되고 있다. 이와 함께 AI 스타트업들의 수요를 창출하는 공급자 역할을 경남이 선제적으로 실천하면 수도권 일극 현상을 허물고 지방에 새로운 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제안서는 경남을 국산 정밀 제조AI의 퍼스트 수요자이자 청년이 머무르는 산업 혁신 거점으로 만들겠다는 비전 아래 ▲창원 국가산단 정밀 제조 AI '퍼스트 수요자' 전환 ▲거제·통영 조선·해양 AI 실증 벨트 및 서남권 자율주행 모빌리티 산업 육성 ▲경남 청년 창업가 정착 패키지 ▲농어촌·도서 지역 복지 AX: 초고령사회 대응 ▲경남도-스타트업 정책 거버넌스 상시화 등 5개 핵심 어젠다를 담았다.
황차동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장은 "경남은 방산·조선·정밀기계 등 세계적 경쟁력을 가진 제조 산업의 본거지"라며 "지자체와 지역 중견기업이 퍼스트 수요자로 나서 스타트업에 첫 번째 레퍼런스를 만들어준다면, 경남이 단순한 AI 소비 도시가 아닌 국산 AI의 글로벌 진출을 이끄는 산업 혁신 거점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코스포는 경남이 청년이 머물고 혁신이 꽃피는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끝)
[첨부] 코스포,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측에 경남 AX 고도화 정책제안서 전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에서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해 김 후보 캠프측에 전달했다.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 19일 오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중앙동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 캠프에서 '경남 인공지능 전환(AX) 고도화를 위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라는 제목의 정책제안서를 마련해 김 후보 캠프측에 전달했다. (최지영 코스포 대표(왼쪽부터), 전용기 민주당 국회의원, 황차동 코스포 동남권협의회장 ) (사진=코리아스타트업포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