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월간조선] 대한민국의 희망, 스타트업에 뛰어든 사람들 ⑥ 임수열 프렌트립 대표이사 “새로운 취미에 도전해보고 싶을 때 ‘프립’하세요”
2024.05.30조회 51분
⊙ “우리는 사람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도록 영감을 제공한다”가 모토
⊙ 국내 최대의 여가 플랫폼… 회원 수 145만 명, 1만5000개 프로그램
⊙ 공부만 한 ‘공돌이’가 ‘세상의 문제 해결하는 사람’ 되고자 2013년에 창업
⊙ MZ 세대·여성 취향 저격… ‘반말 모임’에 참여코자 지갑 여는 2030 세대
본문 텍스트
본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