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보도자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스타트업성장센터 신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스타트업성장센터 신설
신임 센터장에 강석호 동남권협의회 사무총장 선임
- 강석호 센터장, 2019년 부산협의회 출범부터 지역 창업 환경 개선에 앞장서 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한상우)이 동남권협의회(협의회장 김민지)의 운영과 지역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동남권스타트업성장센터를 신설했다고 7일 밝혔다.
동남권협의회는 코스포의 유일한 지역협의회이자 부산·울산·경남을 아우르는 동남권 창업가 커뮤니티로, 현재 350개 이상 회원사가 참여하는 지역 대표 커뮤니티로 활약하고 있다. 코스포는 지난 달 동남권협의회의 출범 5주년을 맞아 지역 내 커뮤니티 영향력 확대 및 회원사 대상 효용성을 강화하기 위해 동남권스타트업성장센터를 신설하고, 협의회 활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신임 센터장은 강석호 동남권협의회 사무총장이 겸임한다.
강석호 센터장은 2011년 국제회의전문회사 마이스부산을 설립하고, 부산 관광마이스 분야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해 생태계 동반 성장을 이끌어온 창업가이다. 2019년부터는 동남권협의회 전신인 부산협의회 출범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지역 창업가 결집 및 창업정책 제언 등 동남권협의회와 지역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주요 역할을 수행해 왔다. 2023년에는 동남권협의회 사무총장으로서 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표창장을 수여받기도 했다.
동남권스타트업성장센터는 동남권협의회 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다각도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우선 올해 계획 중인 정회원 커피밋업과 런치밋업을 비롯한 정기 미팅, 산업분야별 소모임 운영을 강화해 회원사 간 비즈니스 협업과 시너지를 확대한다. 지역 선후배 창업가 네트워킹 활성화를 통해 지역 내 영향력을 높이고, 지역 유관기관 협력과 정책 제언 활동도 적극 추진한다.
한편, 동남권협의회는 지난 2월 출범 5주년을 맞았다. 협의회는 △창업가정신 확산을 통한 혁신가치 전파 △비즈니스 성장 집중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활동 강화 △글로벌 성장 진출 지원 △’스타트업하기 좋은 나라’를 위한 창업가 커뮤니티의 롤모델 제시 등 선언문을 발표하고 지역 생태계 영향력 확대를 위한 활동을 본격 추진해가겠다고 밝힌 바 있다. (끝)
▶강석호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스타트업센터장(동남권협의회 사무총장 겸임)

▶2월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동남권협의회 5주년 기념 행사 '5년의 성장' 단체사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