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한국대학신문][본지-코리아스타트업포럼 공동기획 ⑩이현우 유피소프트 대표] “창업교육, 학습의 과정이 아닌 ‘배움의 방식’으로 이뤄져야”
2024.03.03조회 31분
- 유피소프트 대표로서 미래 사업 전략과 향후 목표를 전한다면.
“유피소프트를 프랜차이즈로 보시는 분들이 있다. 저희는 프랜차이즈를 하는 회사가 아니라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 저희는 현재 ‘무인프린트 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저희가 가진 IT 기술, 특히 결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들을 모으고, 하나로 묶어 ‘결제 커뮤니티’를 만들어 가려고 하는 회사다. 현재도 프린트카페 이용자들은 저희의 ‘유피페이’ 결제 기술인 ‘유피카드’를 통해 10% 저렴하게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충전한 ‘유피캐시’를 가지고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확장을 추진 중이다. 올 하반기 출시되는 ‘스마트폰 사진인화기’도 이용이 가능하고, 배터리 충전, 식당, 여행 등 다양한 곳에서 유피페이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나가고 있다. 더 나아가 해외에서도 저희가 만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글로벌 시장 진출도 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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