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전자신문] '컴업스타즈 배출 기업' H2O호스피탈리티·에이슬립, 해외 진출 성과
2023.10.23조회 61분
다음 달 글로벌 스타트업 페스티벌 컴업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릴 예정인 가운데, 컴업이 배출한 스타트업이 주목받고 있다. 컴업스타즈에 선발된 국내 스타트업은 최근 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성과를 공개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H2O호스피탈리티, 에이슬립, 엑스엘에이트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국내 스타트업이 컴업스타즈 수상 이력이 있다. 컴업은 2019년부터 스타트업 생태계를 이끌어갈 유망 스타트업을 선정하는 컴업스타즈를 개최하고 있다. H2O호스피탈리티는 지난해 로켓리그, 에이슬립은 2021년 로켓리그에 선발됐다. 엑스엘에이트는 지난해 루키리그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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