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플래텀] 코스포, 비대면진료 이용자 사례 담은 다큐멘터리 ‘일상을 잇다’ 공개
2026.09.03조회 21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비대면진료 이용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비대면진료, 일상을 잇다’를 3일 공개했다. 출범 10주년 캠페인 ‘일상을 바꾼 10년, 내일을 바꿀 스타트업’의 하나로, 산하 원격의료산업협의회 회원사인 닥터나우와 함께 만들었다.
영상에는 네 사람이 등장한다. 소뇌증으로 사지가 마비된 자녀를 돌보는 어머니, 병원까지 왕복 40분이 걸리는 파주 거주 고령 당뇨 환자, 가게 문을 닫아야 병원에 갈 수 있는 1인 자영업자, 아픈 아이를 안고 출근했던 워킹맘이다.
가정의학과 전문의와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의 인터뷰도 함께 실렸다. 기존 의료 시스템이 닿지 못한 부분을 비대면 서비스가 어떻게 메우고 있는지를 다뤘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코스포가 상반기부터 회원사와 함께 진행해 온 ‘일상혁신 릴레이’ 캠페인의 연장선이다.
김재원 코스포 의장은 “지난 10년이 스타트업이 국민의 일상을 바꾼 시간이었다면, 다음 10년은 스타트업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짓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혁신이 가장 필요한 곳에 가장 먼저 닿을 수 있도록 코스포가 계속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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