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UXMEN] [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위즈돔 | “하루 10만 명이 이용하는 플랫폼 200개 기업 통근버스, AI로 최적화”
2024.10.22조회 111분
위즈돔은 수도권에서 서울로 향하는 통근버스를 운행하는 스타트업이다. 2009년에 창업했으니 올해 15년이 된 이 중견 스타트업은 우버처럼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 버스를 무기로 매일 3300개 노선을 통해 10만 명의 직장인을 일터로 실어 나른다. 이름만 대면 알 만한 대기업부터 중견, 중소기업까지 위즈돔의 통근버스를 이용하는 기업만 200개. 명실공히 국내 1위 기업 통근버스 사업자로 성장했다.
본문 텍스트
본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