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월간조선] 대한민국의 희망, 스타트업에 뛰어든 사람들 ⑨ 남성준 다자요 대표 제주에서 만나는 ‘리틀 포레스트’… “고객 경험의 끝판왕 만들 것”
2024.08.25조회 51분
⊙ 시골 빈집 무상 임대받아 리모델링… 10여 년 계약 끝나면 집주인에게 돌려줘
⊙ 빈집 재생 사업 표준 모델로 정착… “말로만 혁신 바라면 안 돼”
⊙ 매출 1.5% 마을에 기부… “주민과 좋은 관계 형성에 도움”
⊙ 일룸·LG전자·지역 식품 업체 등과 협업 “마음에 드는 제품 구매 가능”
본문 텍스트
본문 이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