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UXMEN][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대학생부터 경력자까지 아우르는 커리어 특화 커뮤니티 “매달 50만명 방문…실무경험 공유하죠”
2024.04.16조회 62분
‘커리어 성장 슈퍼앱.’ 커리어 플랫폼 ‘코멘토’의 수식어에는 성장이란 단어가 빠지지 않는다. 2015년에 창업해 9년째 코멘토를 이끌고 있는 이재성 대표는 “사회생활을 준비하는 대학 시절부터 취업 이후 커리어를 쌓고 성장하는 시기까지, 전 과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현재 코멘토는 커뮤니티와 채용, 교육 분야에서 ‘직무부트캠프’ ‘익스턴십’ ‘드림버스 컴퍼니’ ‘실무PT’ 등의 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개인과 대학, 정부, 기업 등 채용 관련 대상이 모두 코멘토의 고객이다.
이 대표는 “취업준비생이 자기소개서와 예상 면접 질문을 올리면 현직자가 답변해주는 커뮤니티가 코멘토의 시작이었다”며 “커뮤니티를 발판으로 2019년 현업에서 접하는 과제를 직접 수행해보는 프로그램인 직무부트캠프(Boot camp·신병 훈련소)를 출시했고, 3주간 캠프 운영 후 인재를 채용하는 익스턴십으로 이어졌다”고 소개했다. 그렇게 코멘토를 거쳐간 누적 가입자는 총 160여 만 명. 대기업 현직자가 멘토로 참여하는 직무부트캠프는 그동안 4만 명 이상이 수료했다.
그런가 하면 기업과 협업해 재직자들을 교육하는 ‘실무PT’는 과제 중심의 실무교육 프로그램이 입소문을 타며 기업 관계자들의 주목을 얻고 있다. 이재성 대표는 “올해 매출 100억원 돌파가 예상된다”며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재직자를 위한 교육 서비스에 좀 더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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