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청년일보][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미래] ⑧ 이동욱 자버 대표
2024.03.27조회 72분
올인원 전자문서 기업 '자버'는 지난해 10월 씨엔티테크와 DB캐피탈이 결성한 '씨엔티테크-DB드림빅' 투자조합으로부터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이번 투자유치로 자버는 지속적 성장과 사업확장의 발판을 마련했으며, 금융권 비즈니스 확장으로의 토대를 구축했다는 평가다.
이동욱 대표는 "씨엔티테크-디비드림빅 투자조합과의 협력을 통해 세밀한 소통이 어려웠던 고객 및 회원, 영업사원들과의 의사소통을 자버를 통해 해결할 것이다. 단체 교육 및 공지, 의견취합 등을 자버를 통해 안정적이고 손쉽게 제공해 소통의 중앙화를 이룰 것"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최근 자버는 전자문서에 기반한 CRM 서비스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현재 자버는 고객사인 KT, 현대모비스 등 기업들에게 설문, 공지, 계약 등 다양한 문서를 카카오톡, 문자 메시지, 이메일 등을 통해 간편하게 발송하고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
체계적인 연락처 관리와 간편한 자료 취합이 가능하며 수신 확인, 재알림 기능 등을 특장점으로 갖추었다는 평가와 함께 이를 통해 업무 효율성 제고, 기존 고객 및 잠재 고객을 철저히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동욱 대표는 "국내 대형 금융회사와 고객마케팅, CRM 관련 서비스를 올 하반기에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증권, 보험 등 다양한 금융사와 비즈니스를 함께 하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올해에는 '금융권 비즈니스 확대', 'DB마케팅 활성화', '추가 투자유치' 및 '해외 서비스 론칭' 등을 꼭 이루고 싶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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