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UXMEN][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칼렛바이오 | 친환경 포장재부터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까지 “AI기반 로봇으로 첨단 포장 승부수”
2024.03.15조회 72분
‘미래의 당연함을 만들다.’
스마트 패키징 솔루션 플랫폼 ‘칼렛스토어’를 운영하는 칼렛바이오의 비전이다. 친환경 포장재 제작을 시작으로 지속 가능한 포장재 등 다양한 제품의 플랫폼을 구축한 이 스타트업은 친환경 인증인 ‘스텝포넷제로’를 운영하며 각 브랜드와 제품 제조사가 당연히 가야 할 길을 묵묵히 준비하고 있다. 최근엔 포장의 효율성을 높이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자동 포장 로봇과 다품종 소량 인쇄 로봇 개발을 예고하며 주목받았다. 2019년 창업에 나선 권영삼 대표는 “모든 종류의 포장재를 쉽게 찾아 구매할 수 있고, 포장재에 관한 정보를 모두 담은 원스톱 쇼핑 플랫폼이 되겠다”며 “2025년 국내 친환경 포장 시장은 글로벌 시장의 19% 수준인 366조원 규모인데, 이 중 점유율 1%를 꿈꾸고 있다”고 조심스레 포부를 밝혔다.
Q 현재 매출은.
A 2021년에 20억원을 넘겼고, 지난해에도 비슷한 수준으로 마감했습니다. 올해는 일단 로봇을 제외하고 50억원이 목푭니다.
Q 포장산업의 글로벌 스탠더드를 사업 목표로 제시했는데, 스타트업으로서의 목표는 다를 것 같습니다.
A 2027년 무렵에 IPO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마일스톤 6단계죠. 국내 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플랫폼도 동시에 진행할 예정이에요. 니즈가 똑같거든요.
Q 그러기 위해선 우선 자금이 중요한데.
A 지난해 프리A 투자를 받았고, 올해 시리즈A를 준비하려고 합니다. 현재까지 누적 투자금은 10억원이 좀 더 되고, 앞으로 약 30억원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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