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LUXMEN] [코스포와 함께하는 스타트업 생존방정식] 145만명 온오프믹스 회원이 든든한 버팀목 “이벤트 시장 붐업, 올해는 승부의 시기”
2024.02.15조회 32분
종합 이벤트 테크 플랫폼 ‘온오프믹스(onoffmix)’.
이벤트 테크 플랫폼이란 수식어가 새롭다. 서울 강남구청역 인근에 자리한 온오프믹스는 행사, 공연, 이벤트 등 기업의 마케팅 행사를 돕는 비즈니스 플랫폼이다. 행사를 기획하고 온오프믹스에 접속하면 웹사이트 구축부터 초대 연사, 기념품, 행사참여자 모객, DB 구축까지 원스톱 해결이 가능하다. 최근엔 좌석예약 시스템까지 구축하며 현장 판매 통합 정산이 가능한 솔루션도 제공하고 있다. 2010년 온오프믹스를 창업한 양준철 대표는 “직접 서비스를 이용하고 행사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회원 145만 명이 든든한 후원군이자 파이프라인”이라고 소개했다. 행사에 필요한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직접 행사를 운영하고 참여하는 소상공인이자 회원이란 의미다. 양 대표는 “팬데믹 시기에 주춤했던 수요가 엔데믹 이후 터지고 있다”며 “올해는 승부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Q 창업 전문가로서 후배들에게 조언하신다면.
A 아직 큰 성공을 거둔 창업자는 아니라서.(웃음) 창업자는 초심을 잃으면 후발주자에게 추월당할 수 있습니다. 창업자는 끊임없이 성장을 위한 도전과 안정적인 운영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사람인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사명감은 커야죠. 세상을 바꿀 만한 아이디어와 실행이 아니라면 기존 사업에서 고객들을 유치해오기 쉽지 않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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