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청년일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함께하는 스타트업의 미래] ⑥ 강다윤 노쉬프로젝트 대표
2024.01.30조회 72분
◆ 아귀·오징어·쥐포 건어물 3종 론칭...3040 여성 소비층 공략에 마케팅력 총동원
노쉬프로젝트는 '자갈치오지매'라는 브랜드를 달고 아귀, 오징어, 쥐포 등 건어물 3종을 시장에 론칭했다. '자갈치오지매'는 자갈치시장을 오가며 실제로 만나고 이야기를 나눈 상인을 모티브로, 팔짱을 끼고 뜰채를 든 채 힘차게 걸어가는 '자갈치 아지매' 5명을 표현했다.
'자갈치오지매'는 다음의 세 가지 포인트를 소비자층에게 어필하고 있다.
# 고품질 부산 건어물을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 아이들의 건강 간식부터 바쁜 하루 끝에 즐기는 맥주 한잔에 곁들임 안주까지!
# 부산 자갈치시장만의 특별한 맛뿐만 아니라, 오랜 전통과 역사까지!
강다윤 대표는 "맥주 한 캔에 좋은 용량 30g으로 소포장하고, 스틱 형태로 간편히 즐기도록 했다. 생산과정에서 철저한 위생관리를 통해 안심하게 즐길 수 있는 식품임을 소비자에게 어필했는데, 반응이 상당히 좋았다"고 말했다.
2022년 '자갈치오지매'를 시장에 선보인 후 올해는 매출액 5억원, 2025년 매출 3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주력 소비층인 30대와 40대 공략에 마케팅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강 대표는 "저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20대는 16%에 불과하고 주력 소비층은 30~40대이며, 50대 이상도 많다"고 전했다.
이어 "여자들은 싱글이든 결혼을 했든 일 끝나고 저희 제품을 혼자 먹는다는 답변이 98%에 달한다. 그래서 30~40대 여성들이 뭔가 하루 일과를 마치고 휴식시간 동안에 저희는 그 휴식을 좀 더 맛있게 채워드리는 브랜드로 지금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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