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국민일보]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 “정부지원 시급”
2023.06.09조회 41분
스타트업계가 위기에 빠졌다. 경기 악화로 투자가 말라버렸기 때문이다. 지난 4월 스타트업 투자 규모는 약 2639억원으로 1년 전보다 78%나 줄어들었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대표를 최근 서울 강남구 코스포 본사에서 만나 현재 상황에 대한 진단과 타개 방법에 대해 물었다. 최 대표는 “지금의 위기는 스타트업이 혁신적이지 않아서가 아니라 외부 요인에서 비롯된 만큼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그 어느 때보다 시급하다”고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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