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컴업 2021, “포스트 코로나 이후 다가올 대전환의 시대… 스타트업의 역할 제시할 것”
2021.10.28조회 11분
민관이 협력해 운영하는 국내 최대 스타트업 이벤트 ‘컴업2021(K-Startup Week ComeUp 2021, 이하 컴업)‘이 올해도 이어진다. 2019년 첫 행사를 시작해 올해 3회를 맞이하는 컴업은 한국의 창업생태계를 국내외에 알리고 스타트업, 투자자, 미디어 등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한곳에 모여 교류하는 글로벌 페스티벌을 표방한다. 컴업은 ‘글로벌’과 ‘민간주도’ 두 키워드로 진행되는 행사이다. 특히 민간의 스타트업 경험과 노하우를 활용하여 행사를 기획하는 등 정부 주도의 의사결정 구조를 최소화하고 민간의 자율성과 전문화를 극대화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왔다. 올해 컴업 2021은 ‘미래와 만나다(Meet the Future)-대전환(Transformation)’이라는 주제로 코로나 이후 급격한 변화 속에서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스타트업들이 시대 흐름을 조망하고 다가올 미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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