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장병규 크래프톤 의장과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말하는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
2021.10.25조회 11분
한국 스타트업 생태계의 상징적인 인물 두 사람이 한 무대에 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20일, 출범 5주년을 기념하는 ‘THE창업가 컨퍼런스’를 온라인 행사로 개최했다. 이날 크래프톤 장병규 이사회 의장과 비바리퍼블리카(토스) 이승건 대표가 무대에 올라 ‘창업가정신’을 주제로 노변정담(Fireside Chat)을 나누었다. 창업과 엑싯, 투자 등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장병규 의장과 아홉 번 만에 내놓은 아이템(토스)으로 기업가치 8조 2천억 원의 유니콘 기업을 키운 이승건 대표는 이날 창업가정신과 창업가의 사회적 역할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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