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스타트업 50곳 뭉쳤다…’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발족
2016.10.31조회 11분
국내 스타트업 50여 곳이 한 데 뭉친 단체가 출범한다.
2일 국내 30여개 스타트업이 모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공식 발족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포럼은 배달앱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준비위원장을 맡고 지난 5월부터 출범 준비를 해왔다. 현재는 김 대표를 비롯해 김도연 이음 대표, 김문수 비네이티브 대표,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 이수진 야놀자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가 운영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다. 현재까지 이 포럼에 참여의사를 밝힌 스타트업은 50여개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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