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보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신용카드 본인확인 서비스, 이통사와 방통위에 감사”
2016.10.31조회 21분
기술력 있는 스타트업 참여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는 고객 불편 개선 기대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하 포럼)이 17일 성명서를 내고 본인인증 시장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에 뜻을 함께해 준 이동통신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 관련 규제를 완화해 준 방송통신위원회에도 감사했다.
이 포럼은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된 포럼으로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온오프믹스 등 50여 개 회원사들이 가입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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