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 조선일보

배달의 민족, 야놀자, 이음 등 120여 스타트업을 회원으로 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4일 성명을 내고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간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최근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구글을 겨냥, “국내에서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고 있는데 얼마를 버는지도 모르고, 세금도 안 내고, 고용도 없고, 트래픽 비용도 안 내고 있다”고 지적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성명에서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할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게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2017-11-14 | 시사위크

네이버와 구글의 공방으로 격화된 해외 IT기업의 역차별 문제에 국내 스타트업들도 뛰어들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에서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를 비롯해 세금납부, 사회적 기여 등은 베일에 싸여 있다”며 “의무와 규제는 국내 기업에만 적용되고 있다. 정부가 역차별 논란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2017-11-14 | 파이낸셜뉴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간의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에게 공정한 ‘시장의 룰’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 것이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이음 등 스타트업 12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구글 등 외국기업과 국내 기업간의 역차별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

2017-11-14 | ZDNet Korea

IT업계에서 발생하는 국내외 기업 역차별 현상에 대해 스타트업 업계가 정부의 문제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내 스타트업 이익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구글 등 외국 기업과 스타트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 간 역차별 문제가 불공정 경쟁을 야기하고 있다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측은 성명문을 통해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게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 기업들이 국내 경제를 통해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는 얼마인지, 그에 합당한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지, 적절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는지는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고 역차별 현황을 진단…

2017-11-14 | 디지털타임스

“스타트업에 공정한 경쟁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정부가 국내외 기업 간 역차별 해소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촉구한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의장으로 100여 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포럼)이 14일 이같이 밝혔다. 최근 이슈가 된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 간 역차별 이슈에 스타트업들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할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이 기업들이 국내 경제를 통해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는 얼마인지, 그에 합당한 세금을 내는지, 적절한 사회적 이바지하고 있는지는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고 지적…

2017-11-08 | IT TIMES

문재인 정부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에 대한 국민들과 업계의 기대감이 높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과제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서치앤리서치는 지난 7일 19세에서 59세 사이의 남녀 1000명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관련기관, 회원사 관계자 등 1152명을 대상으로 한 ICT 관련 설문조사 내용을 발표했다. 그 결과 산업계 전문가들 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ICT에 기반한 스타트업과 인터넷 서비스 산업에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국민의 70.9%는 인터넷 서비스 산업분야가, 산업계 전문가의 88.2%는 ICT기반 스타트업이 일자리 창출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2017-11-07 | 파이낸셜뉴스

일반 국민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잘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이나 건설업 등 전통산업군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업이 미래 먹거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규제개선 등이 필요한 국내보다 해외가 사업환경이 더 좋다는 응답도 나왔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유독 우리나라에만 적용되는 역차별 규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도…

2017-11-08 | 서울경제

카풀 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 선택제’를 둔 정부와 스타트업 업계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허가 권한을 가진 서울시가 경찰에 풀러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자 스타트업 업계가 공식 입장을 통해 정부의 ‘혁신 의지’를 문제 삼고 나섰기 때문이다. 논란의 주인공 풀러스는 서비스를 계속해 나가면서 법적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논란이 이어질…

2017-11-08 | 헤럴드경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카풀 애플리케이션(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를 고발하자, 스타트업들이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포럼)은 8일 입장자료를 통해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라며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위축시키는 일”이라고 주장…

2017-11-08 | 디지털타임스

카풀 애플리케이션 ‘풀러스’가 최근 출퇴근시간 시간선택제를 도입한 지 이틀 만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이를 고발하자 스타트업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8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라며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위축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2017-11-08 | 이데일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대표)이 8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어제(7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카풀 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에 대한 고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재고를 요청했다.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일 뿐만 아니라,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더 위축 시키는 일이라고 진단…

2017-11-07 | 파이낸셜뉴스

일반 국민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잘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이나 건설업 등 전통산업군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업이 미래 먹거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규제개선 등이 필요한 국내보다 해외가 사업환경이 더 좋다는 응답도 나왔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유독 우리나라에만 적용되는 역차별 규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

2017-11-07 | 디지털타임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스타트업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변협은 스타트업 관련 전문변호사를 양성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창업과 사업화 과정에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양질의 법률 지원을…

2017-11-07 | 전자신문

스타트업이 건전한 기업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다. 설립 1년여 만에 회원사 114개사를 확보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이음, 풀러스와 같은 선배 스타트업에서 창업 초기 기업까지 회원사 구성은 다양하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반(反)기업 정서 극복에 의기투합했다. 국민과 눈높이를 맞춘 기업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 이를 위해 최근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본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를…

2017-11-07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대한변호사협회와 손잡고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창업하기 좋은 사회 조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발굴, 육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스타트업 관련 제도 개선에도 협력할 방침…

2017-11-02 | 플래텀

‘디지털경제 및 창업혁신 관련 조사’ 자료에 따르면, 산업 부문별 향후 신규 일자리 증가 전망과 국내 경제에 대한 기여 평가에서 제조업/토목건설업/대기업의 신규 일자리 증가 전망은 전문가와 국민 모두 27% 미만으로 나타나 기대 응답이 적었으나, ICT기반 스타트업과 인터넷 서비스 산업 등에 대해서는 과반이 넘는(59%)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내 경제에 대한 기여 평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현 정부의 디지털경제 정책 추진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7-11-02 | 전자신문

관료화된 공무원 조직이 산업계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1일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개최한 ‘2017 굿인터넷클럽 9차 토론회’에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문재인 정부에 바란다’를 주제로 열렸다. …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혁신 기업 중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며 “피해를 우려한 기존 산업계 반대 주장만 귀담아듣고 정부가 규제를 가한 결과”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의사결정에 앞서 업계 민원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국가 발전과 소비자 이익 관점에서도 접근하는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2017-11-01 |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도 혁신적인 기업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런 기업가들이 정부의 규제로 존폐를 고민해야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카풀 서비스와 수제맥주, 콜버스 등이 좋은 예다. 규제를 고민하기 전에 이 규제가 경제발전이나 소비자 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적극 규제 개혁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2017-10-28 | 중앙일보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으로 잘 알려진 김봉진(40·사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사재 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한다… 김봉진 대표가 의장을 맡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달 창립 1주년을 맞아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통해 “편법 승계와 가족 경영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2017-10-26 | 서울경제

창업 후 2년간 금융규제 때문에 서비스 오픈이 지연되었을 때는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서는 규제당국을 설득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참여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현재 두 협회의 운영위원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후배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는 없기를 바라기 때문…

2017-09-27 | 키뉴스

특정 사업도 글로벌 기업은 국내법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할 수 있으나 국내 기업은 할 수 없는 현실 또한 역차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숙박 O2O 사업을 하고 있는 야놀자와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를 들 수 있다. 현재 국내법에 따르면 에어비앤비에 숙소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정식으로 숙박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에어비앤비는 외국기업이어서 숙박이 가능한 업체가 많지만 야놀자는 숙박업 규제로 더 많은 업체를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수진 야놀자 대표는 “글로벌 기업인 에어비앤비는 국내에서 공유 숙박업을 마음껏 하고 있지만 한국 기업은 하지 못한다”면서 “숙박업 허가를 받지 못하는 방을 공유하면 불법이 된다. 다만 에어비앤비는 외국기업이라는 이유로 규제가 안되고 있다”고…

2017-09-27 | 동아일보

“배달의 민족이 광고비를 많이 내는 곳은 네이버가 아니라 유튜브나 페이스북입니다. 해외 업체들이 얼마나 버는지 파악도 안 되고 세금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지난달 26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연설) 최근 국내 대표적 IT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구글, 페이스북 등 외국계 IT 기업들과 국내 기업 간 역차별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이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2017-09-27 | 시사저널e

스타트업(Start up)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의식주뿐만 아니라 법률 자문, 카풀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부분에 스타트업이 존재한다. 동시에 스타트업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장경제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그를 뒷받침할만한 환경은 준비되지 않았다. ‘혁신’을 말하고 싶지만, ‘혁신’을 논하기엔 싸워야 할 게 많은 셈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KSF)은 2016년 9월, 30여개 스타트업들이 지속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위해 스스로 모인 단체다. 배달의민족을 개발한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한국NFC, 비네이티브, 이음, 풀러스, 테크앤로 등이 속해있다. 지난 1년동안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쉴새없이 달려왔다. 정기 포럼을 열었고, 규제 문제와 환경 개선을 위하 법률지원단도 운영했다. 이제는 115개 스타트업이 KSF와 함께…

2017-09-27 | 플래텀

스타트업으로 대변되는 창업열기는 국내만의 트렌드는 아니다. 이 흐름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에서도 뜨겁다. 국내에서는 정부주도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되었다.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이러한 환경에 힘입어 지난 5, 6년 사이 국내에서도 여러 유니콘급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민간과 관이 느끼는 온도차는 다르다. 정확하게 1년 전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탄생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등 115 개 스타트업이 회원사다. 26일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오픈포럼에서…

2017-09-26 | 한국금융신문

초기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 김지연 SBS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번 사회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의 기조연설, 신생 스타트업 법률 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미, 카메라앱 구닥의 스크류바(Screw Bar), 인테리어 중개 스타트업 인포테리어 등의 소개가 진행됐다…

2017-09-26 | 한국경제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라고 하지만 그 위에 세워진 서비스는 해외 기업의 것이 많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식민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인터넷 기업들이 해외 기업들과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 대표는 2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포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금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쟁 중”이라며 규제 환경 개선을 당부…

2017-09-26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창업허브에서 ‘벌써 일년, 너와 만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을 주제로 1주년 오픈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스스로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 됐다.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스타트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김봉진 의장은 키노트를 통해 주요국 4차 산업혁명 국가 전략 사례를 비교했다. 그는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에 대해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개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2017-09-26 | 조선비즈

“한국 스타트업은 해외 경쟁보다 국내 법적 규제 해소를 위해 회사 자원 절반을 쓰는 실정입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 포럼 발족 1주년 기념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떤 혜택과 혁신을 줄까를 고민해야 하는데 한국 벤처업계는 규제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하느라 해외 시장의 사업자들과 경쟁하기 점점 어려운 구도가 되고 있다”며 이렇게…

2017-09-26 | 아크로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9월 26일(화) 서울창업허브에서 ‘벌써 일년, 너와 만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을 타이틀로 1주년 오픈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스스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 개최하여 의미를 더하였으며,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스타트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2017-09-26 | 이투데이

“우리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뤄낸 인프라 강국이지만 그 기반 위의 서비스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대표는 26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행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디지털 경제 식민지가 돼가고 있는 가장 위험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2017-09-26 | 日刊NTN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약속하고 정부에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은 역차별 규제와 그림자 규제를 해소하고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 환경 개선에 가장 속도를 내야 할 시기”라고 강조…

2017-09-26 | 디지털타임스

26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의 자발적 모임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주년을 맞아 ‘벌써일년, 너와만든’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년간의 활동내용은 물론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제언,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자문단 구성과 선언문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포럼 의장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스타트업의 혁신을 통해 상속 대신 창업을 통해 부자가 나오고 고졸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제시해야 청년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며 “포럼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산업생태계의 주체로 자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2017-09-26 | 연합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맞아 신경제선언문 발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약속하고 정부에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은 역차별 규제와 그림자 규제를 해소하고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 환경 개선에 가장 속도를 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기업, 정부, 국회 모두가 창업가들이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포럼은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의 사회적 책임을 담은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발표…

2017-07-13 | 플래텀

박지희 렌딧 마케팅 총괄 이사는, 과거 요기요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치열한 배달 시장에서 ‘요기요’의 성장을 끌어낸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터다. 열심히만 하는 삽질 마케팅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똑똑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과 역량이 필요할까. 지난 12일 강남 엔스페이스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최한 ‘스타트업 트랙’ 행사에서 그녀가 공유한 내용을 정리했다….

2017-06-26 | 파이낸셜뉴스

덩치가 작아 대기업들과 정면 경쟁이 어려운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들이 각자도생을 벗어나 활발하게 정보를 교류하면서 ‘품앗이’를 통한 경쟁력 향상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단순히 선배 창업자가 후배 창업자를 도와주는 방식에서 나아가 함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정부 규제 개선에 한목소리를 내는 등 협력을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카풀 앱 논란 당시 적극적인 의견개진 ‘주목’ 지난해부터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대표적인 스타트업 ‘품앗이’ 사례…

2017-06-22 | ZDNet Korea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인단에 IT 스타트업 대표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봉진 대표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을, 이승건 대표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IT스타트업 업계 대표 인사란 점에서도 주목…

2017-05-25 | 플래텀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2017-05-25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국내 대표 벤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설립 8개월여 만에 회원사 80곳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곳이 참여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몰리면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양한 지원책이 입소문을 탄 결과다. 포럼은 대정부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스타트업 애로사항을 모아 정부기관에 건의, 해결책을 찾는다. 규제를 푸는 데도 나선다. 지난해 출퇴근 직장인을 연결하는 카풀앱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자 즉각 성명서를 발표했다…

2017-05-25 | ACROFAN

씨디네트웍스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데 뜻을 모았다. …

2017-05-10 | ZDNET Korea

“혁신 기반의 디지털 경제를 중심에 둔 국가 전략이 절실하다.”

제19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주요 후보들은 하나같이 디지털 경제를 국가 전략의 중심에 놓을 것임을 공약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경제를 재편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 디지털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일원으로서 새 정부에 큰 기대감을 갖는다. 현재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이다. 그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주식시장 시가총액 기준 상위 5대 기업을 보면 미국의 경우애플, 알파벳(구글), 아마존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업이 네 개나 포진해…

2017-04-25 | ZDNET Korea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25일 ‘새로운 시대, 혁신 스타트업이 답이다’란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인 굿인터넷클럽을 개최했다. 행사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한준 알토스벤처스 대표, 국민대학교 김도현 교수, 김태호 풀러스 대표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2017-04-24 | 플래텀

[스타트업트랙] 기업 홍보담당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홍보는 언론에만 국한된 일일까?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식일까? 스타트업에게 있어 홍보, 마케팅, 브랜딩은 회사와 서비스를 만드는 또다른 과정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소비자가 몰릴것 같지만 그렇게 될 확률은 생각 외로 낮다. 소비자들은 기업이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와 서비스의 매력을 알리고, 찾아올 수 있는 이정표를 꾸준히 남겨야 한다. 그것을 하기위해 홍보, 마케팅, 브랜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하는 것이 회사의 ‘입’이라 할 수 있는 홍보담당이다…

2017-04-21 | 전자신문

[디지털경제협의회]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디지털경제협회와 전자신문 등이 공동주최한 ‘디지털경제 국가전략 대선후보 초청 포럼’에서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파괴적인 혁신”이라면서 “재벌이 아닌 혁신 기업 성공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혁신 정부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중국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이끄는 기업가는 1세 경영자다. 재벌에게서 빼앗자는 게 아니라 그들이 지배하는 경제구조를 바꿔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외되기 쉬운 지방과 균형 발전을 강조…

2017-04-17 | 뉴스웨이

[디지털경제협의회]  디지털경제협의회는 1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디지털경제와 대한민국 국가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디지털경제협의회는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6개 단체가 협력해 만든 조직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발제자로 나선 권헌영 고려대 종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디지털 경제 전담 부처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미국, 중국의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의 주도하에 급변하고 있는…

2017-04-14 | 플래텀

[디지털경제협의회]  세계 경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전환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디지털 혁신과 창업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경제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미래 지향적 일자리 창출이 필요한 한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이다. 이에 14일 국가 미래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각 대선후보의 생각을 들어보는 ‘디지털경제 국가전략 포럼’이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개최됐다. 포럼의 첫 주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로, 이 자리에서 그는 디지털 혁신과 4차 혁명에 관한 공약을 밝혔다. 이어진 순서에선 게임, 핀테크, 이커머스, 일자리 분야에 대한 청중의 궁금증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4-14 | 전자신문

[디지털경제협의회] 김봉진 배달의 민족 대표가 혁신 창업기업 중심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초청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혁신 창업기업 중심 경제 구조를 만들면 미래 지향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디지털경제에 대한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통계청 자료를 인용, 지난 28년간 미국 창업기업은 해마다 300만개씩 일자리를 창출해왔다고 소개했다. 반면 기존 산업군에선 100만개씩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역시 창업기업이 매년 125만개씩 늘리는 동안 기존 산업군에선 89개씩 감소했다고…

2017-04-11 | 플래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우아한형제들 방이동 신사옥 8층 회의실에 30여 명의 스타트업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Korea Startup Forum이하 KSF)의 올해 첫 포럼 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영국 국회의사당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초대로만 진행된 비공개 행사로, 초중기 창업자 간 실용적인 대화가 오고간 자리였습니다…

2017-03-31 | 아웃스탠딩

얼마 전 배달의민족 사무실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배달의민족, 이음, 야놀자, 비네이티브, 온오프믹스 등이 주도해서 만든 스타트업 생태계 협업단체입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 대표들이 모여 채용과 마케팅 두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논의하는 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사실 저는 네트워킹…

2017-03-27 | 전자신문

인터넷, 게임, 스타트업 분야 6개 기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디지털경제협의회(Innovative Digital Economy Association)’를 공동 구성한다. 인터넷기업협회, 게임산업협회, 온라인쇼핑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전문가협회는 다음달 디지털경제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디지털경제에 맞는 창업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

2017-02-28 | ZDNet Korea

27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실전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헤이딜러, 뤼이드, 스위즐이 나와 각 회사들이 어떻게 이런 기술들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7-02-28 | 정책브리핑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기술적 진보에 대한 우리 스타트업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0여명의 스타트업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의 주관으로 열린 창업혁신 생태계 컨퍼런스에서는 배민프레시(조성우 대표), 스포카(최재승 대표), 레드타이(정승환 대표) 등 사회를 변화시키는 스타트업의 기업철학, 기술‧서비스,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등 창업혁신 관련 주제를 발굴해 세션별 강연과 발표, 패널토크가 진행되었다….

2017-02-08 | 헤럴드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엔스페이스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스타트업 트랙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타트업 트랙은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분기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해당 전문가와 스타트업이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

2017-01-20 | 헤럴드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오는 31일 서울 삼성동 엔스페이스에서 ‘스타트업 트랙-법률·특허편’을 개최한다. 스타트업 트랙은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이슈를 중심으로 분기별 주제를 선정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스타트업이 정보공유와 토론을 진행하는…

2017-01-10 | ZDNEet KOREA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최순실 사태와 청년 스타트업의 명암, 사전규제가 스타트업 기업 짓누른다’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주최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실, 바꿈,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지원단이 공동으로 맡았다. “정책이 마지막에 변경되기 때문에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에 부딪치게 된다. 부처 간 관할하는 곳이 복잡해 금융위원회만 가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방송통신위원회도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예전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맞지 않는 규제 때문에 스타트업들이 적기를 놓치고 있다.” -이정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지원단 간사(변호사)…

2016-12-30 | ZDNEet KOREA

올해 국내 스타트업계는 예년에 비해 얼어붙은 투자심리 가운데서도 다양한 성과와 의미있는 성장을 거둔 한해로 기록됐다. 또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이들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단체가 생겨나기도 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빛나게 할 따뜻한 소식도 있었다. 바로 스타트업들의 이익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발족한 것이다. 30여개의 회원사들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를 초대 의장으로 추대했다. 운영위원에는 김문수 비네이티브 대표, 이수진 야놀자 대표,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 김도연 이음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 등이 선임됐다. 스타트업포럼은 당면과제와 각종 현안을 다루는 정기포럼을 열고,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면서 규제 개선과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2016-12-26 | 뉴데일리경제

불황에도 스타트업 또는 벤처에 뛰어드는 창업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미 많은 스타트업들이 경제 최전방을 점령했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수 억원에 수 백 억원의 투자를 받는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스타트업 생태계는 어느 때 보다 활발하다. 하지만 ‘나만의 아이디어’라고 시작했는데, 막상 사업을 시작해보면 이미 개발에 성공한 사람들이 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비슷한 아이템인데 어떤 기업은 성공하고, 어떤 기업은 망한다.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 이미예리 변호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 자문위원)는 “사업을 구상할 때부터 충분한 법률적 검토를 거쳐야 하는데 무작정 시작했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2016-12-07 | 연합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출퇴근 시간대 운영은 합법”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윤보람 기자 = 최근 인기를 끄는 카풀(Carpool·승차 공유) 애플리케이션이 불법 논란에 휩싸이자 스타트업 단체가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우아한형제들·야놀자 등 70여 개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입장 자료를 내고 “카풀 앱은 적법한 사업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포럼 측은 “카풀 앱은 법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영업하고 있다”며 “관련 법은 출퇴근 때 승용차를 함께 타는 경우에 한해 승객으로부터 일정한 실비를 받는 것을 허용한다”고 설명…

2016-12-07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포럼)의 법률지원단은 카풀앱은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은 적법한 모델이라는 의견을 모아 포럼을 통해 7일 공식 발표했다. 카풀앱은 영업용이 아닌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운행한다는 점에서 국토부로부터 위법이라는 지적을 들은 바 있다. 포럼은 “카풀앱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자가용 자동차의 유상운송 금지) 제1항 단서 제1호가 허용한 ‘출퇴근 때 승용자동차를 함께 타는 경우’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2016-12-05 | 플래텀

“국내 주요 VC들이 보는 국내 스타트업 투자 현황 및 전망은 어떨까? 2일 열린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1차 포럼에서 문규학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한 킴 알토스벤처스 대표, 이범석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상무가 올해 투자 트렌드와 내년 투자 트렌드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

2016-12-01 | 머니투데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인터넷기업협회가 동반자 관계로 상생, 발전해 나가자는 약속을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김상헌 네이버 대표·인기협 회장) 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2016 스타트업 인터넷기업인의 밤’ 행사에서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과 인터넷기업들이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자는 선언이 나왔다. 이날 환영사는 김상헌 인기협 회장과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가 함께 했다. 지난해까지 인터넷기업인의 밤 행사는 인기협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했으나, 올해부터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최·주관사로 참여했다. 스타트업 단체가 참여…

2016-12-01 | 브릿지경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들이 직접 모여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역삼동 파티오나인에서 1차 포럼을 열고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의 비결과 전략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규제개선 △투자 현황 및 트렌드 △초기 스타트업 피치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전개했다…

2016-12-01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박근혜 정부의 최대 치적인 창조경제의 성과를 공유하는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날 정작 주요 스타트업 기업들은 따로 모여 정부에 날선 비판들을 이어갔다.

국내 주요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제1회 스타트업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9월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된 포럼이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온오프믹스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7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포럼 발족 후 첫번째 열린 것이다…

2016-12-01 | 브릿지경제

“시행령, 시행규칙, 가이드라인 등 각종 규제들의 수가 1000여 개가 넘는 상황에서, 창업가가 되기 전에 범법자가 될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1차 포럼에 참가한 황승익 한국NFC 대표는 국내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규제에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가로막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일 서울 역삼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개선 현황’을 주제로 패널 토의가 열려, 규제 장벽에 가로막힌 핀테크 사업 등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규제 철폐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패널로는 안창용 미래부 창조융합기획과장, 최성진 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구태언 테크앤로 변호사, 황승익 한국NFC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참가…

2016-12-01 | ZDNET KOREA

“우리나라는 누구 한 명이 사고 치면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구조다. 이런 악순환 때문에 규제 해소가 안 된다. 불합리한 규제에 맞서 지난 2년 간 핀테크 사업을 해오면서 얻은 별명이 핀다르크다.” P2P 대출 스타트업인 8퍼센트 이효진 대표의 말이다. 핀테크 분야에 있어 정부 규제에 맞서 싸우다 보니 ‘핀테크계의 잔다르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뜻이다. ■“시대는 디지털, 법은 아날로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제1차 포럼을 열고,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개선 현황에 대한 좌담회를 진행했다…

2016-12-01 | 머니투데이

“혁신이 계속되기 위해선 정책 이름이 뭐든 규제 개선과 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제1차 포럼에서 최순실 게이트로 창조경제 관련 스타트업 지원 정책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들이 쏟아졌다. 이날 주요 발언자들은 정책 명칭을 떠나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정책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규학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는 …

2016-11-22 | 머니투데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내달 1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스스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9월 출범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온오프믹스 등 70여 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출범 이후 첫 번째 공식 행사인 제1차 포럼은 혁신적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주도로 스타트업이 스스로 협력하고 공론화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2016-11-10 | EBN

국내 스타트업이 총 출동하는 통합 데모데이 ‘론치컵 파이널 2016’이 오는 21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 아울러 플래넘(Platum), 비석세스(BeSuccess) 에이빙(Aving),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몬스터고디제이가 파트너로 함께 한다….

2016-11-04 | 뉴스웨이

JB금융그룹은 이 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핀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핀테크 전문 법률자문단 및 은행 비즈니스 멘토의 해커톤 맞춤 멘토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

2016-10-27 | 더벨

50여 개의 스타트업이 모인 이익단체 성격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스타트업포럼)이 지난 9월 정식 출범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직방, 야놀자 등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주축이 돼 발족한 만큼 포럼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은 크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서울시장을 비롯해 청와대 수석까지 지지 의사를 밝히며,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2016-10-17 |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하 포럼)이 17일 성명서를 내고 본인인증 시장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에 뜻을 함께해 준 이동통신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6-09-28 | 더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인수합병(M&A)과 투자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스칼라티움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발족식에서 …

2016-09-02 | 중앙일보

국내 스타트업 50여 곳이 한 데 뭉친 단체가 출범한다. 2일 국내 30여개 스타트업이 모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공식 발족식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