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14 | 전자신문

국토교통부는 여러 교통 관련 플랫폼 업체가 참여하고 있는 코리아 스타트업포럼과 14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택시산업과 모빌리티 플랫폼 간 상생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운송 플랫폼과 관련한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면서, 택시와의 상생틀을 구축할 수 있는 방안들이 논의됐다. 정경훈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플랫폼 업계와 택시업계가 국민들의 교통편익 향상을 위해 어렵게 대타협을 이룬 만큼 합의사항의 이행이 중요하다”…

2019-06-13 | ZDNetKOREA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이하 코스포)은 문재인 대통령의 핀란드 국빈 방문에 맞춰 지난 11일 핀란드 헬싱키의 빠시또르니에서 한-핀 스타트업 서밋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양국 간 스타트업혁신성장 교류 확대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활성화를 위해 양국 정상(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핀란드 니니스퇴 대통령)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성장 포럼을 시작으로 IR(Investor Relations)·해커톤(Hackathon)·MOU 채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2019-06-12 | IT Chosun

이동식 반려동물 장례차량 서비스가 규제 샌드박스 문턱을 넘지 못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심사 위원회는 사회적 합의가 미비하다는 이유를 들며 지자체와 업무협약이 필요하다는 조건을 서비스 업체에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업계 일각에서는 심사과정 중 중앙 정부가 불법사업을 막겠다며 특별단속을 실시하고 실증 특례 취득을 ‘방해’했다는 주장도 나온다. 불법일지라도 신규 사업 혁신성을 고려해 한번 실험해볼 수 있도록 하는 규제 샌드박스 본래 취지를 살리기는 커녕….

2019-06-12 | 벤처스퀘어

핀란드를 국빈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도전과 혁신이 충만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한국·핀란드 간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헬싱키에서 양국 스타트업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한ㆍ핀란드 스타트업 서밋’에서 기조연설에 나섰다. 사울리 니니스퇴 핀란드 대통령도 행사에 참석했다. 문 대통령은 “‘인구 수 대비 스타트업 수가 가장 많은 나라’,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나라’도 핀란드”라며 “한국 정부 또한 혁신 창업국가를 지향하고 있다”…

2019-06-11 | 매일경제

“커피에 녹아 있는 카페인의 원자 구성 요소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계산 능력이 필요한데 현존 컴퓨터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양자컴퓨터로는 커피 분자가 가진 에너지를 계산할 수 있게 돼 우리가 몰랐던 카페인의 속성을 규명할 수 있게 되고 새로운 발전이 가능하겠지요. 비단 커피뿐일까요. 양자컴퓨터는 의료 화학 금융 등 전 산업에서 대변혁을 일으킬 것입니다.” …

2019-06-10 | 데일리한국

문재인 대통령이 9일부터 6박8일간 북유럽 3국(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을 국빈방문한다.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호소할 계획이다. 순방의 3대 키워드는 ‘평화’와 ‘혁신성장’, ‘포용국가 실현’이다. 문 대통령은 우선 핀란드 헬싱키에서 10일 오전(현지시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사울리 니니스퇴 대통령과 회담을 갖고 공동기자회견을 한다. 문 대통령은 같은 날 오후 핀란드 의회 의장을 면담하고, 오타니에미 산학연 단지를 방문한다. 저녁에는 니니스퇴 대통령 내외 주최 국빈만찬에…

2019-06-07 | 이데일리

문재인 대통령은 9∼16일 6박 8일간의 핀란드·노르웨이·스웨덴 등 북유럽 3개국 국빈방문에서 △스타트업 △ 첨단조선 △5G △수소경제 △사회적 경제 등 혁신과 포용 분야의 협력을 중점 논의할 것이라고 청와대가 발표했다. 윤종원 경제수석은 7일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번에 방문하는 세 나라는 튼튼한 사회안전망 기반 하에 혁신과 개방 경제를 적극적으로 추구해서 포용적 성장 분야의 평가에서 세계 최상위권에 위치하고 있다”며 이같이 설명…

2019-06-05 | 헤럴드 경제

헤럴드경제는 오는 6월 17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F)에서 제3회 ‘헤경 氣UP포럼’을 개최합니다. 올해는 한치 앞을 예상하기 어려운 미국과 중국의 글로벌 통상전쟁 속에 주력 제조업의 경쟁력 약화에 대처하기 위해 잠재성장률을 높이려는 정부의 혁신성장이 화두로 떠오르는 점에 주목, ‘한국 경제 구조 변혁의 길’을 주제로 대내외 기업환경을…

2019-06-05 | ZD NET

코리아스타트업포럼(김봉진 의장, 이하 코스포)과 아산나눔재단이 5일 역삼동 마루180에서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코스포 최성진 대표와 아산나눔재단 스타트업센터 김형진 센터장 등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 및 창업가의 성장을 지원하는 활동에 상호 협력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곳은 본 협약을 계기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시너지 낼 계획이며, 올해 아산나눔재단에서 추진하는 2019년 창업 생태계 현황과 발전 제언을 담은 연구에…

2019-06-03 | 한국경제

박원주 특허청장이 3일 테헤란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국가 혁신성장 선도를 위한 지식재산 전략’을 주제로 열린 전문가 간담회에서 꺼낸 얘기다. 간담회는 한국경제신문사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난달 23일 공동 주최한 ‘스트롱코리아 포럼 2019’의 미디어 세션 일환으로…

2019-05-31 | sedaily

대한민국은 인구가 줄어드는 수축사회로 진입하고 있는데다 4차산업혁명 시대에 나타나는 새로운 전환기적 사회갈등까지 겹쳐 있습니다. 이 갈등 구조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우리의 과제입니다. 여러 해결방법이 있겠지만 앞서 가는 선진 기술을 도입해 기업화하는 쪽이 과거의 전통적인 방법 때문에 힘들어하는 분들을 함께 포용하는 그런 모습이, 상생과 공존의 좋은 본보기가…

2019-05-31 | Korea IT Times

미국의 판매중지 조치로 소송을 제기한 화웨이가 지난 3일 서울 중구에 ‘5G(세대) 오픈랩’을 개소해 눈길을 끌고 있다. 5G 오픈랩은 5G, ICT 산업 발전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된 시설로 세계 최초 5G 상용화를 이룬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이려는 시도로 업계에서는 해석…

 

2019-05-29 | 서울파이낸스

“리브똑똑(Liiv TalkTalk·대화형 뱅킹 플랫폼)을 석 달만에 만들어낼 수 있었던 것은 메시징 솔루션 업체 센드버드(SendBird)와의 협업이 있었기 때문이다” 한동환 KB금융지주 디지털혁신총괄 전무는 2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2층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파이낸스 주최 ‘금융사-스타트업·벤처 ‘윈윈’ 혁신금융 활성화 방안’ 포럼에서 ‘금융혁신 전략과 스타트업 지원 및 상생’을 주제로 이 같이 발표했다. 한 전무는 2016년 5월 10번째 KB스타터즈로 지정돼 글로벌 1위 채팅 솔루션으로 거듭난 센드버드를 은행과 스타트업의 대표 협업 사례로…

2019-05-29 | IT조선

일각에서는 여전히 암호화폐를 둘러싼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최근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가격이 큰 폭으로 출렁이고 있고, 특정 블록체인 프로젝트에 투자액이 몰리는 현상도 엿보인다. 전문가들은 코인 가치 변동보다는 블록체인 기술 자체에 집중할 것을 조언한다. 블록체인 서비스가 가지고 있는 탈중앙화라는 특징을 갓 출시된 서비스에 도입하면 좋은 마케팅 수단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다. 특히 토큰 시스템을…

2019-05-29 | 서울파이낸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이사는 “핀테크 산업의 발전은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서비스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뿐만 아니라, 금융산업 전반의 효율성이 제고돼 결과적으로 한국이 금융 강국으로 재도약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 대표는 29일 ‘금융사-스타트업·벤처 윈윈 혁신금융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서울 은행회관…

2019-05-28 | 벤처스퀘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스타트업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강화한다. 창업 생태계 지원을 위해 지자체 및 스타트업 지원기관과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한 것. 최근 롯데액셀러레이터와 한화드림플러스가 코스포 특별회원으로 가입했으며 코스포는 양사와 스타트업 육성, 투자 프로그램 참여 연결 및 성장을 지원하는 공동 사업을 추진해나갈…

2019-05-22 | 플래텀

인공지능 스타트업 마이셀럽스(대표 신지현)가 150억원 규모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누적 투자액은 300억원을 넘어섰다. 마이셀럽스는 자체 개발한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파트너사의 기존 비즈니스를 AI화(AI Transformation) 시켜주는 글로벌 인공지능(AI) 에이전시이다. 이번 투자는 별도의 IR(기업설명회)과정 없이 기존 투자사들이 선투자 의지를 보이며 후속 투자(follow on 투자)로 지분율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매우 이례적 …

2019-05-21 | 블로터

국내 1인가구는 2017년 기준 560만명을 넘어섰다. 배우자가 있는 가구 중에서 맞벌이 가구는 545만6천가구로 전체의 44.6%에 달한다. 과거에는 빨래, 청소, 돌봄 등 가사노동이 주부의 몫으로 여겨졌다. 생활상이 달라지고, 주부의 역할도 바뀌었다. 이와 함께 가사노동은 서비스의 영역으로 재편되고 있다. 시장도 몸집이 커지고 있다. 업계 추정에 따르면 가사도우미 시장과 세탁 시장은 오는 2020년 각각 7조원 규모로 성장할 전망이다. 관련 스타트업들도 연달아 투자를 유치하며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다…

2019-05-20 | 서울경제

세계 각지의 구글 전문가들이 국내 스타트업에 해외 진출 비법을 전수한다. 구글이 만든 창업가 공간 ‘구글 스타트업 캠퍼스’는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는 ‘2019 스타트업 어드바이저 서밋’을 이달 말까지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구글 직원들이 국내 스타트업에 해외 진출과 글로벌 네트워킹 등에 대해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미국·유럽 등 총 5개국 7개 구글 지사에서 10명의 구글 전문가가 서울을 찾는다. 전문가들은 8개 국내 스타트업과 팀을 이뤄 해외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개발 및 경영전략·파트너십·마케팅·UX/UI디자인·엔지니어링 등 사업의 현 단계를 진단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맞춤형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구글 전문가들은 구글의 업무 문화인 목표 및 핵심 결과지표(OKR) 수립 전략을 바탕으로…

2019-05-19 | 매일경제

총 850여개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20일 “스타트업과 택시업계는 혁신과 상생의 길로 가야 한다”고 주장했다. 코스포는 이날 성명을 내고 “그동안 카풀 논쟁이 가속화하고, ‘택시·카풀 사회적대타협 합의’가 도출되는 과정에서 상당한 우려에도 별도의 입장을 피력한 바 없다”며 “이는 모빌리티 혁신이 필요하다는 코스포의 입장과는 별개로, 택시 기사들이 느낄 수 있는 불안을 이해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2019-05-16 | 지디넷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전동킥보드 주행안전 기준을 약속한 시한인 6월까지 조속히 제정해줄 것을 정부에 요청했다.
16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입장문을 내고 “지난해 정부는 전동킥보드 주행안전기준을 올해 6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발표했으나, 기약없이 지체되고 있어 시민의 안전이 위협받고…

2019-05-15 | 플래텀

한화 드림플러스가 국내 최대 스타트업 협의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 및 공동 업무 수행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한화 드림플러스는 국내 스타트업 900여개사의 스타트업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2019-05-14 | 벤처스퀘어

기업 가치에 비해 한국 기업이 저평가 되는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해소하기 위해 유연한 규제와 정책 자금의 효율화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13일 열린 2019 엔젤리더스포럼에서 “전반적인 스타트업 생태계는 활성화됐지만 기존 국내 스타트업 정책이 성장 동력을 저해한다”고 짚었다. 가장 큰 문제는 규제다. 2017년 기준 상위 100위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린 나라는 미국과 중국, 영국, 독일 순이다. 아산나눔재단이 2017년 발간한 스타트업코리아!정책 제안 발표회 결과리포트에 따르면 상위 100개 기업 중 우리나라에서…

2019-05-14 | 지디넷

2000년대 초반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IT 버블이 일었다 꺼지며 한차례 흥망성쇠를 겪은 시기, 한국에서도 벤처 붐이 일었지만 10억원 이상 투자받은 벤처 기업은 보기 드물었다. 세계적으로 또다시 창업 열풍이 부는 현재, 이제는 국내에서도 10억원 이상 투자받은 스타트업이 500개를 훌쩍 넘고 100억원 이상 투자받은 스타트업도…

2019-05-13 | 파이낸셜뉴스

정부가 국회의 법률안 입법 취지를 벗어나 규제대상을 확대하는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추진해 논란이 일고 있다. 방송통신위원회는 지난해 발생한 KT 아현지사 화재사고로 인해 국회 과학기술방송통신위원회가 개정한 전기통신사업자 대상을 이동통신사를 넘어 인터넷·스타트업 등 부가통신사업자까지 포함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과도한 입법이…

2019-05-10 | 뉴시스

경남 창원시는 경남도,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 창원산업진흥원, 코엑스 등 6개 기관과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허성무 창원시장, 김기영 경상남도 일자리경제국장, 이영석 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최상기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장, 백정한 창원산업진흥원장, 강호연 코엑스 총괄임원 등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협약을 체결한 후…

2019-05-10 | 투데이 코리아

한국 경제의 발전을 위한 규제 혁신 방향과 핵심경쟁력 구축 해법을 찾기 위한 ‘2019 한국금융미래포럼’이 2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한국금융미래포럼’은 금융 분야의 최고 전문가들과 한국의 금융 산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며…

2019-05-07 | 위클리오늘

현대자동차와 카이스트대학(박희경·정재승 교수)이 ‘라스트마일 모빌리티 공유 서비스 포럼’을 개최하고 민·관·학이 함께 교류하는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7일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국내 개인형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발전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대차는…

2019-05-03 | 벤처스퀘어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8일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창업 생태계 활성화 협약 및 재창업자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보육기업인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경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장, 김봉진…

2019-04-29 | 공학저널

대통령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 최성진 위원(민간위원 2기·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사진)는 우리나라가 아직까지 다른 나라에 비해 4차 산업혁명 대응 역량이 떨어지는 것으로 평가 받는 이유는 스타트업의 부진에서 기인한다고 설명했다. “4차 산업혁명은…

2019-04-25 | 벤처스퀘어

보맵이 롯데엑셀러레이터, DS자산운용, KB인베스트먼트, PIA자산운용-코나아이파트너스, KB증권-SJ파트너스,아이디어브릿지파트너스로부터 100억원 규모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누적 투자액은 130억원. 보맵 측은 이번 투자를 통해 보험 시장 선진화를 위한 다양한 보험 출시 외에 의료, 헬스케어 데이터 분석을 통한 맞춤 보험 추천, 보험금 청구 자동화 등…

2019-04-25 | 한국일보

국회 택시ㆍ카풀 태스크포스위원장인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참석한 ‘2019 한국포럼’에 이재열 서울대 사회학과 교수, 최재붕 성균관대 기계공학부 교수, 닐 고렌플로 셰어러블 창립자, 전 의원, 이호승 기획재정부 제1차관,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가 참석 하였다. 2019 한국포럼 3세션 ‘혁신과 사회적 가치 충돌, 어떻게 풀 것인가’에서는 각계 전문가들이…

2019-04-23 | 일간투데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병원(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을)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이대로 괜찮은가-국내 스타트업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2019-04-23 | 일간투데이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병원(더불어민주당·서울 은평을) 의원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공동으로 ‘대한민국 혁신성장, 이대로 괜찮은가-국내 스타트업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다…

2019-04-05 | 이데일리

직방, Wework, JustCo, 데일리펀딩, 리퍼블릭 등 약 70여개 스타트업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코스포 산하 프롭테크 산업협의회의 출범을 알리고, 협의회장사 선출 및 비즈니스 협업을 제안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협의회장으로 선출된 직방 안성우 대표는….

2019-04-04 | 동아일보

현대자동차가 지난해 투자한 스타트업과 벤처펀드가 총 22곳, 993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정보통신기술(ICT) 기업처럼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미래 기술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에 따른 것이다. 이륜차 기반의 물류 서비스 ‘부릉’을 운영하는 메쉬코리아에….

2019-04-04 | 파이낸셜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비정부기구 PCH(Packet Clearing House)와 5세대(G) 시대를 선도할 대한민국 네트워크 정책 문제점을 진단하고 스타트업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바람직한 네트워크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글로벌 포럼을….

2019-03-25 | 전자신문

국회가 가사도우미를 근로자로 인정하는 법안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다. 법안이 국회 문턱을 넘으면 홈서비스 분야 O2O 시장이 빠르게 커질 전망이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고용소위원회가 최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가사근로자 고용 개선 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 쟁점 사항을 점검했다. 합의가 이뤄지면 내달 3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본회의를 통과할 예정이다….

2019-03-25 | 부산일보

올해로 5번째인 미래전략캠퍼스가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70여개 기업 및 기관, 대학이 참여하여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 부산서비스산업총연합회, 부산지식서비스융합협회, 부산테크노파크가 주최하고, 동서대학교 센텀산업단지캠퍼스조성사업단과 링크플러스사업단, 부산경제진흥원, 부산정보산업진흥원, 마이스부산, 유마이스가 주관하며….

2019-03-18 | 업코리아

경기도내 창업자 간 각종 창업정보 등을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는 모바일 네트워킹 공간이 필요하다는 구상이 나왔다. 경기도는 지난 1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총 6차례의 걸친 ‘혁신산업포럼 시즌1’ 운영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의 ‘경기도 창업지원센터 멤버십 앱 개발 시범사업 기획안….

2019-03-07 | 디지털 타임스

국내 O2O(온·오프라인 연계) 스타트업들이 소비자 편의를 높이는 서비스를 개발하고도 기존 오프라인 사업 중심의 법규, 규제 때문에 사업화와 시장 활성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벤처기업부가 7일 한화 드림플러스 강남점에서 개최한 ‘민관합동 규제혁신 토론회- O2O분야’에 참여한 O2O 스타트업들은 식품위생법 등 기존 규제로 인해 시장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2019-03-06 | 지디넷

구글코리아가 기계학습(머신러닝) 교육 프로그램 ‘머신러닝 스터디 잼’을 활성화시켜 향후 5년간 5만명의 개발자를 교육하겠다고 밝혔다.존 리 구글코리아 사장은 6일 서울 중구 호텔에서 개최된 ‘AI 위드 구글 2019 코리아’ 행사에서 “머신러닝 스터디 잼을 전국적으로….

2019-02-25 | 파이낸셜뉴스

3대 쟁점과 전망
1. 카풀 금지·도입 둘다 힘들어2. 차량공유 ‘타다’ 합법 서비스3. 국민 이익 기준 결단 내려야
택시업계의 승차공유 스타트업을 상대로 한 고소·고발전이 이어지고 있다. 택시업계를 대변하는 택시4단체가….

2019-02-15 | 일간 리더스 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한 달만에 청와대로 벤처기업인들을 불러들였다. 지난달 행사와 달리 소수의 인원만 불러들인 만큼 보다 깊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측된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혁신 벤처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2019-02-07 | 아시아 경제

문재인 대통령이 한 달만에 청와대로 벤처기업인들을 불러들였다. 지난달 행사와 달리 소수의 인원만 불러들인 만큼 보다 깊은 대화가 오갈 것으로 예측된다. 7일 청와대에 따르면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2시 ‘혁신 벤처기업인 간담회’를 열고…

2019-02-01 | 매경프리미엄

카카오는 나우버스킹이 가진 소상공인에 대한 이해와 기술력, 플랫폼으로서의 가능성을 보고 나우웨이팅을 ‘카카오톡’에 탑재했습니다. 이제 제휴 가게에서는 고객이 별도의 앱이나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 없이 대기 순서와 입장 순서를 카카오톡을 통해 알 수 있지요. 추가로 카카오는 나우버스킹에 직접 투자도 했고 모바일 오더를 혁신할 수 있는 방안을 공동…

2019-01-28 | 헤럴드경제

특허복덕방, 모태펀드 대형화, 대기업의 스타트업 투자 활성화.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8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창업·벤처 관련 협회·단체장들과 만난 자리에서 제언들이 쏟아졌다. 이번 간담회는 홍 장관이 중소·벤처업계와 한 첫 공식 간담회로,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업계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홍 장관은 이 자리에서 기술교류 네트워크 활성화 계획과 공간 혁신을 위한 ‘스타트업 파크 조성’ 방안을 설명했다…

2019-01-24 | 조선비즈

이번 토론회는 국내에 존재하는 각종 규제 법안과 간접 규제의 문제를 고찰하고, 4차산업혁명시대에 요구되는 기술혁신과 신산업 진흥에 필요한 규제개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지난해 부가통신사업자의 불법촬영물의 유통방지를 위해 개정된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가운데…

2019-01-17 | 파이낸셜뉴스

“규제편의주의로 글로벌 기업과 경쟁하는 국내 IT기업, 대기업과 경쟁하는 스타트업에 족쇄를 씌워서는 안 된다. “임정욱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센터장은 17일 신용현 바른미래당 의원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체감규제포럼 공동 주최로 열린 ‘스타트업 혁신을 위한 규제개혁 토론회’에 발제자로 나서…

2019-01-12 | 전자신문

스타트업(신생벤처기업) 대표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 포럼’(이하 코스포)이 위상 강화와 지역 스타트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지역별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대구에도 협의회가 만들어질 전망이다…

2019-01-10 | 전자신문

2019년에는 코스포가 스타트업 생태계 혁신에 앞장서서 기여도를 높이겠다는 목표 아래 주요 사업계획을 세웠다. 우선 올해부터 시행되는 ‘규제샌드박스’ 제도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기존 방식으로 해소되지 못했던 규제뿐만 아니라…

2019-01-07 | 중앙일보

벤처 창업 활성화는 선진국·개도국 모두 정책의 최우선 순위에 두고 있다. 대부분 국가가 고민하는 고용 창출에 직접적 효과가 있는 데다, 국운을 걸고 경쟁하는 4차 산업혁명 신산업 육성에도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창업 몇 년 만에 기업가치 10억 달러(1조원) 이상인 ‘유니콘 기업’들이 글로벌시장에서 거의 매주 하나씩 나오고, 100억 달러(10조원) 이상인 ‘데카콘 기업’도 탄생하고 있다. 미래 핵심 기술력을 갖춘 비상장 스타트업의 잇따른 등장은 벤처 창업 활성화가 그만큼 중요하단 얘기다…

2018-12-31 | 한국경제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은 지난 4월 사단법인 전환을 마쳤다. 2016년 9월 발족한 이 단체에는 우아한형제들, 마켓컬리, 이음소시어스, 토스 등 국내 주요 스타트업이 대거 소속돼 있다. 포럼 초대 의장은 ‘배달의민족’의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맡았다…

2018-12-28 | 플래텀

올해 마지막 대구스타트업리더스포럼(이하 “리더스포럼”)이 26일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이하는 리더스포럼은 누적 95개사의 스타트업이 참여하고, 매회 약 100여명이 참석하는 지역 내 대표 엔젤투자포럼이다. 이번 17차 리더스포럼에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최성진 대표가 키노트 발표를 했으며, 대구 유망 스타트업…

2018-12-13 | 파이낸셜뉴스

2018 제주스타트업 페스티벌이 14일 오후 6시 서귀포시 성산읍 플레이스제주캠프에서 개최된다. 제주스타트업협회(회장 윤형준, JSA) 주최로 열리는 제주스타트업 페스티벌은 제주를 한국판 실리콘밸리로 만들기 위한 논의의 장이다. 이번 페스티벌…

2018-12-12 | 조선일보

인터넷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大賞)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렸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카셰어링(차량 대여) 서비스를 연 쏘카가 받았다. 쏘카는 2011년 제주도에서…

2018-12-04 | 조선일보

인터넷 분야에서 국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인터넷대상(大賞) 시상식이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관에서 열렸다. 최고상인 대통령상은 모바일 앱(응용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카셰어링(차량 대여) 서비스를 연 쏘카가 받았다. 쏘카는 2011년 제주도에서…

2019-12-03 | 이코노믹리뷰

배달앱 요기요와 배달통 등을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가 사명을 딜리버리히어로로 변경한다고 3일 발표했다. 나아가 사옥도 이전해 규모의 경제를 보여준다는 각오도 보였다. 글로벌 인지도를 높여 국내 시장 점유율을 강화하겠다는 포석으로…

2018-11-27 | 비즈니스포스트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블루홀 이사회 의장)이 2기 위원회에서도 위원장을 계속 맡는다.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는 27일 장 위원장을 비롯한 2기 위원들이 위촉돼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2기 위원들의 임기는 이날부터 2019년 11월26일까지…

2018-11-22 | 이데일리

글로벌 암호화폐와 블록체인 산업군 내 대표 기업으로 손꼽히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와 대표 이더리움 소프트웨어 개발사 컨센시스(ConsenSys)가 `EBF(이데일리 블록체인 포럼) 2018`에 참가한다. 이데일리는 오는 2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룸E에서 이더리움연구소(이더랩)와 공동으로 `EBF 2018`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포럼에서는 바이낸스그룹 내에서 투자를 담당하는 바이낸스랩스(Binance Labs)의 벤자민 라무 투자담당 디렉터가 강연자로 나서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과 한국에 대한 투자 매력`을 주제로…

2018-11-22 | ZDNet Korea

“네이버 모바일 화면 개편 후 선보인 커머스 관련 ‘웨스트랩(West Lab)’ 페이지를 통해 소상공인들의 메인 화면 노출 기회가 늘어난다. 디지털 플랫폼을 이용하면 다른 매장에는 없는 차별화된 상품으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다.” 한성숙 네이버 대표는 22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디지털 경제 포럼 2018에서 기조연설 발표자로 나서 다양한 소상공인 지원 정책에 대해 발표했다. 특히 네이버 모바일 개편으로 소상공인에게 더 큰 기회가 창출된다고 강조해…

2018-11-09 | 벤처스퀘어

중소벤처기업부와 부산시가 주최하고 창업진흥원이 주관한 스타트업 페스티벌 2018이 8일 부산 해운대에서 개막했다. ‘Light up your Idea’를 모토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창업생태계 구성원 간 협력의 장을 마련하고 창업붐 확산을 위해…

2018-11-08 | 연합뉴스

“지금 하는 일이 조악할 수도, 부끄러울 수도 있지만 언젠가 애플이나 아마존보다 훨씬 훌륭한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의 김봉진 대표는 8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벤처창업페스티벌 2018’에 참석해 성공사례를 (예비) 창업자들에 소개하면서 이같이 격려했다. 김 대표는 ‘경영하는 디자이너’라는 발표에서 창업 초기부터 현재까지 겪은 일을 청중과…

2018-11-08 | 전자신문

최근 스타트업 직원 모임에 초대받았다. 5개 업체가 모였다. 한 사람씩 돌아가며 자신을 소개했다. 대리급 여직원 차례. 그는 “2년간 한 회사에 다녔다”는 말로 포문을 열었다. 뜻밖의 반응이 쏟아졌다. 일제히 놀라워하며 엄지손가락을 치켜들었다. “2년을 버티다니 정말 대단하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대·중소기업에서는 가볍게 볼 수 있는 2년이 스타트업 직원들에게는 넘기 힘든 ‘마의 벽’이…

2018-11-08 | 뉴스1

국내 최대 스타트업 축제 ‘2018 벤처창업 페스티벌’이 8일부터 사흘간 부산 해운대에서 열린다. ‘너의 아이디어를 켜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이른바 ‘스타트업계 별’들이 총출동한다. 프라이머 권도균 대표, 우아한 형제들 김봉진 대표, 1인 크리에이터 대도서관 등 주요 스타트업인과 유명 연사들이 참가해 기조강연·패널토론·토크콘서트를…

2018-10-30 | 아시아경제

5G 시대를 맞아 망 중립성에 변화를 주기 위한 두 번째 회의가 30일 열렸다. 서비스별로 망 서비스를 차별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학계, 전문가, 연구기관, 인터넷기업, 통신사 등 21명이 다양한 의견을 제기했다. 이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5G통신정책 협의회 제 2소위 2차 회의에서는 자율주행차나 원격의료를 새로운 관리형 서비스로 추가할지 여부를 두고…

2018-10-22 | 한겨레

4차 산업혁명, 혁신성장 등 한국 산업의 체질 개선에 대한 요구가 많다. 구시대적인 규제를 개선하지 않으면 한참 뒤쳐질 것이라는 우려도 쏟아진다. 창의·혁신적 아이디어를 내세워 새로운 사업모델을 내세우고 있는 스타트업계의 ‘규제혁신’ 목소리는…

2018-10-17 | ZDNet Korea

우리은행은 16일 우리은행 본점에서 스타트업 공동협회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과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과 글로벌 스타트업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코스포는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들로 구성된 단체다. 2016년 10월 출범했으며, 현재 500여개의 회원사가 활동하고…

2018-10-17 | 바이라인 네트워크

“요즘 많은 분들이 ‘타다 잘 될까?’ 이런 이야기를 해요. ‘또 망할거야’ 이런 생각도 하고요. 정책관님 생각은 어떠세요? 타다가 잘 될까요, 어려울까요?” 16일 서울 명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2주년 기념 오픈 포럼’ 행사에서 ‘혁신 생태계 토크’ 모더레이터로 참석한 김도현 국민대 교수의 질문에 기획재정부 한훈 혁신정책관은 “어려운 질문”이라고 말문을…

2018-10-16 | 시사저널e

“디지털경제가 곧 혁신성장이다. 한국은 디지털 경제 시장에서 조금씩 뒤처지고 있다.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까지 우리를 넘어서고 있다. 더 이상 지체할 수 없다고 생각한다. 디지털 경제는 4차 산업혁명인 동시에 국가경쟁력이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 의장 겸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16일 서울 중구 명동 우리은행 본점에서…

2018-10-16 | 키뉴스

2016년 50스타트업이 모여 시작된 코리아스타트업 포럼(이하 코스포)이 출범 2년 만에 530스타트업과 함께하는 스타트업 단체로 성장했다. 스타트업 및 생태계 구성원과 예비창업자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6일 서울 중구 소공동에서 출범 2주년을 맞이해 오픈 포럼을 개최했다.”저성장을 극복하고 고용위기를 넘어…

2018-10-16 | 한겨레

문재인 대통령이 16일 “정부는 규제혁신에 속도를 내면서, 스타트업 기업들이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콘 기업이란 빠른 시간 안에 성장해 기업가치가 1조원이 넘는 비상장 스타트업 기업을 부르는 말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우리은행 본점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코스포) 2주년 기념 오픈 포럼’에서…

2018-10-10 | 플래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 이하 코스포)이 출범 2년 만에 회원 스타트업 500개사를 돌파했다.2016년 9월 50여 개 스타트업이 모여 시작한 코스포는 올해 4월 중소벤처기업부에 사단법인으로 정식 등록했다. 사단법인 등록 6개월 만에 회원사가 약 300여 개 이상 증가하며 스타트업 대표 단체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현재 코스포는 김봉진 의장이 기획재정부 혁신성장 옴부즈만으로 신산업 규제개선 활동에 앞장서는 등 정부·국회 및 스타트업 유관기관과 함께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스타트업 회원사뿐만 아니라 특별회원 제도를 통해 네이버·우리은행·카카오·KG이니시스·나이스페이먼츠·카카오모빌리티 등도 스타트업 지원에 동참하고 있다.”

2018-10-05 | 한국경제TV

“렌터카와 대리기사를 결합해 현행법 내에서 차량 공유 사업을 시작했던 ‘차차’가 정부의 위법 소지 해석으로 영업 중단 위기에 빠졌습니다. 사업모델 위법성에 대한 법적 이견이 있음에도 정부의 위법소지 해석으로 자금줄이 막히고 사업에 참여했던 기사들도 떠나고 있는건데요. 창업을 활성화하고, 규제 샌드박스 등을 통해 새로운 시도를 하게 해주겠다는 정부의 말과 다른 현실 얘기를 정재홍 기자가 보도합니다.”

2018-09-20 | 전자신문

인간 중심으로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진다. 인공지능, 로봇기술, 생명과학이 주도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앞두고 인간 일자리를 빼앗길 수 있다는 사회적 우려가 커진다.

2018-09-07 | 시사저널e

“미국에서 구글, 페이스북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인터넷 개방성이 있다. 망중립성이 사라지면 상황은 달라질 것이다.” 5세대(5G) 네트워크 서비스를 앞두고 망 중립성 논의에 다시 불이 붙었다. 특히 미국이 망 중립성을 폐지하면서 국내 통신시장도 영향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다.이 가운데…

2018-08-24 | 한국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이하 코스포)이 22일 서울 명동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스타트업들의 사업을 소개하고 협업을 제안하는 ‘제 1회 코스포 비즈니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1부는 로켓뷰, 밀리의서재, 더화이트커뮤니케이션 등 11개 스타트업의 발표, 2부는 스타트업 관계자들의 자유로운 네트워킹 순서로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는 115개 스타트업 창업자와 특별회원인 네이버, KG이니시스 관계자 등…

2018-08-17 | 뉴시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와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코스포는 전국에 있는 창조경제혁신센터와 업무협약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2018-08-08 | 한국경제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들이 뿔이 났다. 서울시와 국토교통부가 승차공유업체에 잇따라 제재를 가한 것과 관련, “정부가 스타트업을 범법자로 몰아가고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국내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8일 성명서를 통해 “정부가 규제 혁신을 방치하고 변화를 지연시키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한쪽에서는 스타트업을 혁신성장의 주역처럼 치켜세우더니 다른 쪽에서는 질서와 안전을 해치는 범법자 취급을 한다”며 “규제 혁신을 방치한다면 정부의 진정성을 의심할 수밖에 없다”고…

2018-08-08 | 연합뉴스

최최근 서울시가 전세버스 승차공유 스타트업에 명확한 이유 없이 사업 중단을 통보한 데 대해 스타트업들이 반발하고 나섰다. 국내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8일 성명서를 내고 “더이상 규제혁신을 방치하고 변화를 지연시키지 말라”고 정부에 촉구했다. 이 단체는 “한쪽에서는 스타트업을 혁신성장의 주역처럼 치켜세우고, 다른 한쪽에서는 질서와 안전을 해치는 범법자 취급을 한다”며 “해당 기업도 초기에는 서울시의 지원을 받았다니, 참으로 모순적이다”라고 이번 사태를…

2018-08-08 | 한겨레

최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불법 영업’이라는 이유로 일부 스타트업의 사업을 막는 가운데, 스타트업 업계가 정부의 ‘혁신성장’ 행보가 “모순적”이라고 비판하고 나섰다.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8일 ‘스타트업은 범법자가 아닙니다. 더 이상 규제혁신을 방치하고 변화를 지연시키지 마십시오’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했다. 최근 코스포 소속 스타트업 ㄱ업체는 서울시로부터 사업 중단을 통보받았다. ㄱ업체는 출퇴근 시간대에 전세버스로 승객들을 실어나르는 승차공유 서비스를…

2018-08-08 | 서울경제

다양한 승차공유 사업모델을 들고 나선 스타트업이 정부의 불법 규정과 사업 중단 강요로 어려움에 처한 가운데, 스타트업 업계가 정부를 향해 직접 성명을 냈다. 이들은 정부에 스타트업에 대한 단속 위주의 행정을 중단하고, 조속한 규제혁신을 통해 혁신서비스를 지원해달라고 호소했다. 이에 따라 택시업계 등 기존 사업자의 반발을 의식해 손을 놓고 있던 정부가 승차공유와 관련해 규제혁신 방안을 내놓을지 관심이…

2018-07-10 | 바이라인네트워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복지분과를 신설했다. 규모가 작아 별도 복지 프로그램을 갖기 어려운 스타트업을 위해 협회 공통의 시스템을 구축하겠다는 취지인데, 분과장으로 전상열 나우버스킹 대표가 선임됐다. 전상열 대표와 10일 전화로 인터뷰를 나눴다. 전 대표는 “스타트업은 사람이 제일 중요한 곳이라 좋은 이와 같이 일하기 위해서는 복지를 통해 구성원이 가지는 불안함을 해소해줄 필요가 있다”며 “복지는 단순히 임직원에 주는 혜택이 아닌 ‘일에 집중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요소’라고…

2018-05-30 | 연합뉴스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코스포)이 대기업의 기술유용과 불공정 거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로 했다. 30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따르면 지난 25일 비공개로 열린 회원사 정기포럼에서는 대기업과 스타트업 간 불공정 계약이 주요 주제로 다뤄졌다. 참석자들은 ▲ 비용 후려치기 ▲ 공동지적재산권 강요 ▲ 장기간 서비스 저가 제공 강요 등 불공정 계약 사례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기술 및 아이디어 도용과 관련해서는…

2018-05-25 | 바이라인네트워크

제주는 지금 시끄러운 섬이다.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었는데 사회 기반 인프라는 약하다. 유입인구 증가 대비 일자리는 한정되어 있고, 지역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스타트업을 가로막는 규제는 여전히 산적해 있다. 제주의 스타트업이 지역을 혁신하기 위해 선결해야 할 문제는 무엇일까? 제주에선 어떤 혁신이 가능하며, 또 어떤 혁신이 필요할까? 24일 제주시 카카오스페이스닷원에서 열린 ‘4차 산업혁명 제주 아카데미 토크콘서트’에 참석해 육지 사람 다섯, 섬 사람 넷의 발언을 방청객 입장으로…

2018-05-17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이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혁신하는 우리, 스타트업 in 제주’를 주제로 하는 컨퍼런스를 제주도에서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도의 ‘4차산업혁명 위크’ 행사의 공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제주스타트업협회, 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등 제주도 내 유관기관 약 10여개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코스포는 본 행사를 시작으로 제주도 내 스타트업 생태계 지원 및 협력 강화를 통해 코스포 지역협의회를 본격적으로 가동할…

2018-05-10 | 아이뉴스24

“O2O 성장을 위해선 규제를 혁파해야 한다.” O2O업계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0일 서울 송파구 우아한형제들에서 개최한 ‘O2O 서비스 스타트업 간담회’에서 이같이 입을 모았다. 최성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대표는 “1주년을 맞은 문 정부가 포괄적 네거티브 규제(사후규제) 방식을 도입한다고 하고 관련 법안도 발의했지만 규제 샌드박스(규제 유예)는 시작도 못했다”며 “규제 혁신이 일어나야 한다”고…

2018-04-02 | MTN

[앵커멘트] 그 어느때보다 창업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정작 스타트업의 성장을 막는 갈라파고스 규제는 여전하다는 지적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스타트업계가 한데 모여 목소리를 전달할 수 있는 공식적인 창구를 마련했습니다. 박수연 기자입니다. [기사내용] 스타트업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걷어내고 소통과 혁신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 업계가 손을…

2018-04-02 | 전자신문

“패자부활이 가능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 의장은 2일 코스포 사단법인 출범식에 참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선언문을 발표했다. 창업기업이 성장, 새 희망을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고 스타트업 글로벌 무대 진출도 돕는다는 비전을 담았다. 건강한 기업가 정신이 확산되는 데도 힘을 보탤 방침이다. 김 대표는 “스타트업은…

2018-03-23 | 교통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지난 20일 개최하고, 단체 새 임원진 13명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코스포 의장(이사장)에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선출됐고, 한국인터넷기업협회를 이끌었던 최성진 사무총장이 코스포 상임이사로 활동하게 된다. 신규 이사진도 확대…

2018-03-12 | 플래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이하 코스포)은 12일, 스타트업 대표 단체로서 위상과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하고 회원사 확대와 분야별 활동을 대폭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단법인 설립을 위해 오는 3월20일 사단법인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이어서 4월2일 국회에서 사단법인으로서 새로운 출범을 알리는 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사단법인 출범을 계기로 올해 말까지 회원사를 1천개 이상 확대하여 명실상부한 스타트업 대표 단체로 도약한다는…

2018-03-05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이하 코스포)이 O2O산업협의회를 신설한다. 지난달 모빌리티산업협의회를 발족한 데 이어 두 번째 분과다. 코스포는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어 O2O산업협의회 설립을 승인했다. O2O와 기존 산업, 정치권 간 마찰이 본격화되면서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배달, 숙박, 부동산 등 다양한 분야 스타트업이 참가할 전망이다. 협의회는 이달 중 킥오프 미팅을 갖고 세부 운영 방향을…

2018-02-13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올해 안에 회원사 1000개를 확보한다.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구심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르면 다음 달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사단법인으로 등록한다. 벤처기업 육성 업무를 담당하는 중기부와 손잡고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내겠다는…

2018-01-31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이 모빌리티 분과를 발족한다. 포럼 설립 후 첫 번째 분과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최근 운영위원회를 열어 모빌리티 태스크포스(TF) 출범을 승인했다. TF는 이르면 내달 초 회의를 열고 활동을 시작한다. 조직을 이끌 대표 기업을 선정하고 업계 현안별 우선순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모빌리티는 도심형 이동수단을 뜻한다. TF에는 현재 10여개 업체가 속해있다. 국내 대표 이륜·사륜차 기업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2018-01-05 | 파이낸셜뉴스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이 힘을 합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올해 상반기 법인화를 추진한다. 기존 규제 장벽 속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타트업이 ‘뭉쳐야 산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현재 가입사는 180개사다. 지난 2016년 9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초기 가입사는 50개에 불과했지만 1년 4개월 새 3배 넘게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엔…

2017-12-21 | 뉴스웨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1일 대통령 직속 4차 산업혁명위원회(4차산업혁명위)가 개최하는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에서 승차 공유(라이드셰어링) 분야가 취소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4차산업혁명위는 21~22일 개최되는 해커톤에서 승차 공유 분야를 주요 과제로 다루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언급한 바 있다. 포럼의 회원사인 카풀 서비스 사업자 풀러스는 지난달 출퇴근 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에 나섰다. 택시업계는 이를 택시산업에 악영향을 끼치는 불법 유상운송 알선행위로 보고 즉각 반발에 나섰으며…

2017-11-14 | 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정부가 국내 기업 역차별 해소를 위해 적극 나서야 한다는 주장을 내놨다. 아울러 구글과 페이스북 등 글로벌 인터넷기업들에 국내 실적과 세금 납부, 고용 등 관련 정보를 공개하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공정한 경쟁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위해 국내 기업 역차별을 바로잡자’는 제목의 성명서를…

2017-11-07 | 디지털타임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스타트업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변협은 스타트업 관련 전문변호사를 양성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창업과 사업화 과정에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양질의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또 국회와 정부에 의견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스타트업 제도개선을 위해 협력할…

2017-09-26 | 전자신문

“기울어진 운동장, 바로 잡아야 합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26일 “해외 기업이 서비스 혁신에 투자할 때 국내 스타트업은 규제를 해결하는 데 많은 시간을 써야 한다”며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5년, 10년 뒤 한국시장이 해외 기업에 점령당할 것”이라고 우려했다. 그는 국내에서 우리 스타트업이 오히려 외국 기업보다 불리한 조건에서 싸우고…

2017-09-26 | ZDNet Korea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편법적인 상속경영이나 부당한 가족경영 등을 하지 않음으로써 경제적 가치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공언했다.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발족 1주년 기념 포럼을 열고 ‘대한민국 경제발전과 사회 구성원 지속성장을 위한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공표했다.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은 ▲편법적인 상속경영을 하지 않겠다 ▲부당한 가족경영 하지 않겠다 ▲근로자 근무환경을 위해 지속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 ▲납세 의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국가 경제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투명하고 바른 사회를 위해 노력하겠다 등 총 다섯 가지…

2017-09-26 | 이데일리

“글로벌 상위 100대 스타트업이 한국에 진출한다면 70%가 규제에 걸려 사업 못한다.” 국내 대표 스타트업으로 배달 앱 ‘배달의 민족’을 운영하고 있는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국내 스타트업 성장을 막는 규제에 대해 질타했다. 역차별적 규제로 한국 디지털 경제가 해외 서비스의 식민지가 될 수 있다는 우려도 했다. 26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키노트 스피치에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지난 7월 글로벌 스타트업 상위 100대 기업의 비즈니스 모델을 분석했다”며 “이들중 한국에 사업한다면…

2017-08-22 | 게임톡

지스타2017에서 게임 또는 게임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인터넷기업협회-넥슨-엔씨소프트와 공동으로 BTB관 부스 1개(총 10개사)를 지원한다. 이 BTB관은 11.16~18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된다. 8월 31일까지 참가를 희망하는 게임, 게임 관련 스타트업을 모집해 9월 초 넥슨코리아+엔씨소프트가 대상 기업을 심사 선발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은 BTB관 전시 조립부스 1개 지원과 BTB관 입장 패스(최대 2매)를 제공…

2017-08-06 | 디지털타임스

스타트업(창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설립된 민간협의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발족 10개월 만에 회원사 100개를 돌파했다. 6일 벤처업계에 따르면 7월말 기준 코리아스타트포럼(이하 포럼)의 회원사가 102개로 집계됐다. 포럼은 지난 9월 스타트업 성장 지원과 애로사항 수집·정부기관 전달 등을 위해 30개 회원사로 출범했다. 지금까지 20여회 정기포럼과…

2017-07-18 | 세계일보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산하 법률·특허지원단 주관으로 오는 8월7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스페이스’에서 제1회 법률·특허 데이 행사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는 멘토링 시간으로 법률, 중국 법률, 특허 3분야에 걸쳐 전문가가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법률 분야는 총 8팀을 선발해 팀별로 30분씩 상담을 한다. 멘토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구태언 변호사, 마스트 법률사무소 이정환 변호사, 법무법인 다래 박병규 변호사, 금호아시아나그룹 김준수 변호사 등이 멘토로 나선다. 중국 법률 분야는 2팀을 선발해…

2017-07-13 | 플래텀

박지희 렌딧 마케팅 총괄 이사는, 과거 요기요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치열한 배달 시장에서 ‘요기요’의 성장을 끌어낸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터다. 열심히만 하는 삽질 마케팅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똑똑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과 역량이 필요할까. 지난 12일 강남 엔스페이스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최한 ‘스타트업 트랙’ 행사에서 그녀가 공유한 내용을 정리했다. 삽질은 그만, 깔때기의 꼭짓점까지 고객을 어떻게…

2017-06-26 | 파이낸셜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설립 8개월여 만에 회원사 80곳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곳이 참여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몰리면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양한 지원책이 입소문을 탄 결과다. 포럼은 대정부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스타트업 애로사항을 모아 정부기관에 건의, 해결책을 찾는다. 규제를 푸는 데도 나선다. 지난해 출퇴근 직장인을 연결하는 카풀앱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자 즉각 성명서를 발표했다. 신용카드 본인확인 서비스 관련 규제 개선책을 건의…

2017-05-25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설립 8개월여 만에 회원사 80곳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곳이 참여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몰리면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양한 지원책이 입소문을 탄 결과다. 포럼은 대정부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스타트업 애로사항을 모아 정부기관에 건의, 해결책을 찾는다. 규제를 푸는 데도 나선다. 지난해 출퇴근 직장인을 연결하는 카풀앱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자 즉각 성명서를 발표했다. 신용카드 본인확인 서비스 관련 규제 개선책을 건의…

2017-05-25 | 플래텀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본 프로그램 CIA(CDNetworks Infra Aid)는 2015년에 처음 시행된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 2회를 맞이했다….

2017-04-13 | 헤럴드경제

스타트업 발굴ㆍ육성을 위한 대기업의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스타트업이 4차 산업혁명시대 ‘신사업 발굴’의 갈증을 풀어줄 해법으로 주목받으면서다. 글로벌 기업들이 차별화된 기술력을 가진 스타트업과 벤처기업에 대한 투자와 M&A 등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것에 주목한 국내 기업들도 스타트업 투자에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과거 단기적인 지원책에 치중하던 것에서 탈피, ‘혁신’을 키워드로 스타트업 지원에 적극 나서며 스타트업을 바라보는 시각이 급변했음을 보여주고…

2017-02-02 | 전자신문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이 1일 스타트업을 둘러싼 규제 문제에 대해 “스타트업이 한목소리를 낼 때 해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두 사람은 이날 저녁 공유 오피스 위워크 강남역점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2018 대담’에서 이같이 밝혔다. 장 위원장은 “규제가 빠르게 풀리지 않는 까닭은 사회 신뢰도가 낮기 때문”이라고 지적한 뒤 “서로 믿고 개방적으로 대화할 때 사회가 바뀔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스타트업 구심점 역할을 해주길 기대…

2017-02-01 | 한국경제 엣지

“공동창업자끼리 의견이 다를 때 어떡해야 할까요? 처음엔 30분이던 회의가 3시간이 되고, 언성도 높아지고, 갈수록 합의가 힘듭니다.”(류준우 보맵 대표) “회의 전에 룰부터 정하세요. 다수결이든, 제비뽑기든, 결정을 대표에게 위임하든. 그래야 정리됩니다.”(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제 생각은 다릅니다. 체력이 허락되는 한 끝장을 보세요. 토론은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이득입니다.”(장병규 블루홀 의장·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 업계의 스타 창업자인 장 의장과 김 대표가 후배 창업자들과 만나 다양한 경험담과 조언을 풀어놨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주최로 1일 서울 서초동에서 열린 ‘장병규와 김봉진, 스타트업 한국을 말한다’ 대담에서다. 김상헌 전 네이버 대표가 사회자로…

2017-02-01 | 벤처스퀘어

“블루홀은 지금까지 하던 모든 것을 바꿨다. 기존 방식과 방향이 모두 틀렸기 때문이다. 0에서 1로 갈 때 맞았던 것이 1에서 10으로 갈 때는 틀릴 수 있다. 기업 정체성을 빼고는 모두 다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때가 오고 성장 기업은 이런 경험을 계속한다. 여기서 혁신을 멈추지 않는다면 회사는 계속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1일 위워크 강남점에서 열린 ‘스타트업 한국을 말한다’ 대담에 참석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은 스타트업 성장에서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를 대상으로 열린 이번 대담에는 장병규 위원장, 배달의 민족 김봉진 대표가 참여해 스타트업 혁신, 성장, 리더십, 규제 등 여러 주제를 놓고…

2017-02-01 | 디지털데일리

국내 창업가들은 어떤 고민과 이상을 품고 있을까. 창업 새내기부터 업계 구루까지 한 자리에서 의견을 교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주최로 강남역 위워크에서 ‘스타트업 한국을 말하다’ 행사가 열렸다. 네오위즈·첫눈·블루홀 창업가로 유명한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회 위원장과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대표가 청중 앞에 섰고 김상헌 프라이머 파트너(네이버 전 대표)가 행사를 진행…

2017-02-01 | 지디넷코리아

창업가로서, 또 인터넷 업계에서 남 부럽지 않은 성공을 거둔 ‘거물’들이 생각하는 성공의 끝은 어디일까. 큰 부, 혹은 사회에 큰 기여와 역할을 함으로써 얻게되는 존경 받는 삶일까. 그들은 어디서 행복과 만족감을 얻을까.이에 장병규 4차산업혁명위원장은 ‘증명’이란 키워드를,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영감’이란 키워드를 제시했다. 또 지난해 네이버 대표직에서 물러나 지금은 프라이머 파트너로서 좋은 스타트업 발굴에 힘쓰고 있는 김상헌 대표는 “나만의 브랜드를 가진 삶”이라고 밝혀 이목을 집중…

2017-01-05 | 파이낸셜뉴스

스타트업(창업 초기기업)이 힘을 합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올해 상반기 법인화를 추진한다. 기존 규제 장벽 속에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스타트업이 ‘뭉쳐야 산다’는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보인다. 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현재 가입사는 180개사다. 지난 2016년 9월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초기 가입사는 50개에 불과했지만 1년 4개월 새 3배 넘게 늘었다. 지난해 상반기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스타트업 산업에 대한 세미나에 집중했지만 하반기부터 공유경제를 기반으로 한 라이드쉐어링 논란, 규제 역차별 문제 등 업계 이슈 및 정책 문제 등에 공동 대응하기 시작하면서 가입사가 가파르게 늘어나고…

2017-01-04 | 아시아경제

“카풀(car pool)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몇 번 사람을 태워줬다가 경찰에서 출석 요구서를 받았습니다. 2000만원 이하 벌금이라는데 실제로 얼마나 내게 되나요?”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온 실제 사례다. 글 작성자에 따르면 그는 퇴근 시간에 카풀앱을 이용해 방향이 같은 사람을 몇 차례 태워주고 돈을 받았다. 이 같은 ‘카풀’ 행위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비용을 서로 나눠낸다는 취지에서 돈을 받아도 된다. 하지만 이 사람이 경찰로부터 출석을 요구 받은 건 다름 아닌 ‘카풀앱’을 사용했다는 이유 때문이다. 현행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을 보면 자가용 자동차를 이용한 유상 운송은 불법이다. 그러나 예외조항이 있다. ‘출퇴근 때 함께 타는 경우’다. 자가용 자동차라도 출퇴근 시간에 카풀을 하면 유상 운송이 가능…

2017-01-03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승차공유(라이드셰어링) 서비스가 활성화될 경우 기존 택시 업계와 긍정적으로 공존할 수 있을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라이드셰어링이란 다수의 사람이 차량 한 대를 나눠 타는 ‘카풀’을 지칭하는 것으로, 차를 빌려 직접 운전하는 카셰어링과는 다른 개념이다. 3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지난달 4일부터 8일까지 5일 간 19~59세 국민 130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공유경제 기반 교통서비스 이용자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

2017-01-03 | 매일경제

벤처 생태계가 만들어지려면 무엇보다도 기업들이 맘껏 비즈니스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은 상식으로 통한다. 하지만 국내는 과잉 규제로 벤처기업들에 성장 기회를 주기는커녕 사업 아이디어도 제대로 못 내게 막혀 있다. 대표적 사례가 차량 공유 사업이나 숙박 사업이다. 차량 공유 업체 우버의 영업활동은 국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저촉되고, 숙박 공유 업체 에어비앤비는 국내에서 숙박업 자격이 없다. 이러한 규제로 국내 스타트업들은 사업을 시작하지 못하거나 중도 포기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최근에는 차량을 공유해서 출퇴근 시 함께 이용하도록 하는 카풀 서비스 업체 풀러스가…

2017-01-03 | 플래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코스포)은 3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공유경제기반 교통서비스 이용자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국민 1,000명 중 94.1%, 국민 1,300명(일반국민 1,000명, 국내외 라이드셰어링 경험자 300명) 중 라이드세어링 경험자 467명인 96.6%가 경제적 비용절감, 교통체증 완화, 낭비되는 자산 공유와 이동 편의성 향상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고 응답했다. 한편 일반 국민 1,000명 중 38.8%(388명)만이 라이드셰어링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이용경험은 16.7%(167명)로 아직까지 라이드셰어링은 실험단계로 택시와 경쟁으로까지는 생각하지 않는 것으로 조사…

2017-01-03 | 한국경제

국민 4명 중에 3명은 ‘우버’나 ‘풀러스’같은 카풀 앱(응용프로그램)을 이용한 라이드 셰어링을 허용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3일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공유경제기반 교통서비스 이용자 인식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설문에 참여한 1000명 중 74.2%(742명)가 라이드 셰어링(카풀)이 허용돼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67.6%(676명)가 라이드 셰어링 이용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 이번 조사는 리서치앤리서치가 지난달 4~8일 이메일을 통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진행…

2017-01-03 | 디지털타임스

카풀과 같은 차량공유 서비스가 경제적 비용절감, 교통체증 완화 등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는 인식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불거진 카풀 애플리케이션의 불법 논란을 불식하고 이용자를 위한 교통문화가 정착돼야 한다는 주장이 힘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3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공유경제 기반 교통서비스 이용자 인식조사 설명회’를 개최하고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조사결과에 따르면 응답자 1000명 중 94.1%, 차량공유 유경험자 467명 중 96.6%가 차량공유가 경제적 비용절감, 교통체증 완화, 낭비되는 자산 공유와 이동 편의성 향상 등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다고 응답…

2017-12-21 | 머니투데이

국내 최대 스타트업(초기 벤처기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승차공유 분야 논의를 취소한 것에 대한 비판 성명을 21일 내놨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날 “대통령 직속 4차산업혁명위원회가 21~22일 개최하는 ‘규제‧제도혁신 해커톤’에서 승차공유 분야가 취소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포럼이 언급한 승차공유 분야 논의는 카풀 앱 출·퇴근 시간선택제를 둘러싼…

2017-11-19 | SBS뉴스

미국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별다른 표시가 없는 교차로에서 ‘당연히’ 유턴을 해도 됩니다. 유턴하면 안 되는 곳에만 유턴 금지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는 이와 반대입니다. 별다른 표시가 없으면 교차로에서 유턴은 당연히 불법이고, 표지판이나 노면에 유턴 가능 표시가 있어야 유턴을 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많은 분야에서 우리나라 규제 시스템의 근간은 ‘되는 것’을 열거하는 ‘포지티브 시스템’입니다. 즉 ‘되는 것’으로 명시되어 있지 않은 한 모두 원칙적으로 금지 대상이라는 뜻입니다. 한국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거나 외국에서 성공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사업을 시작하려는 국내외 스타트업들이 가장 흔히 부딪히는 장애물이 바로 이런 우리나라의 포지티브식 규제 시스템…

2017-11-15 | 브릿지경제

“국내 ICT기업을 향한 역차별은 스타트업을 불공정한 경쟁 환경으로 내모는 ‘기울어진 운동장’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국내 기업을 향한 역차별을 해소하자’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2017-11-14 | 조선일보

배달의 민족, 야놀자, 이음 등 120여 스타트업을 회원으로 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4일 성명을 내고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간 역차별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 나서달라고 호소했다. 최근 네이버 이해진 창업자가 국정감사에 출석해 구글을 겨냥, “국내에서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고 있는데 얼마를 버는지도 모르고, 세금도 안 내고, 고용도 없고, 트래픽 비용도 안 내고 있다”고 지적한 것과 같은 맥락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성명에서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할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게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2017-11-14 | 시사위크

네이버와 구글의 공방으로 격화된 해외 IT기업의 역차별 문제에 국내 스타트업들도 뛰어들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글로벌 기업들이 국내에서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를 비롯해 세금납부, 사회적 기여 등은 베일에 싸여 있다”며 “의무와 규제는 국내 기업에만 적용되고 있다. 정부가 역차별 논란에 적극 대응해야 한다”고…

2017-11-14 | 파이낸셜뉴스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간의 역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새로운 아이디어와 기술을 기반으로 성장하는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에게 공정한 ‘시장의 룰’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라는 것이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이음 등 스타트업 120여개 회원사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구글 등 외국기업과 국내 기업간의 역차별 이슈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

2017-11-14 | ZDNet Korea

IT업계에서 발생하는 국내외 기업 역차별 현상에 대해 스타트업 업계가 정부의 문제 해결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국내 스타트업 이익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4일 구글 등 외국 기업과 스타트업을 포함한 국내 기업 간 역차별 문제가 불공정 경쟁을 야기하고 있다는 성명문을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측은 성명문을 통해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게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며 “이 기업들이 국내 경제를 통해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는 얼마인지, 그에 합당한 세금을 납부하고 있는지, 적절한 사회적 기여를 하고 있는지는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고 역차별 현황을 진단…

2017-11-14 | 디지털타임스

“스타트업에 공정한 경쟁은 생존과 직결된 문제다. 정부가 국내외 기업 간 역차별 해소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촉구한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의장으로 100여 개의 스타트업이 참여하고 있는 단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포럼)이 14일 이같이 밝혔다. 최근 이슈가 된 구글 등 외국 기업과 국내 기업 간 역차별 이슈에 스타트업들이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예외 없이 적용돼야 할 공정한 경쟁과 사회적 책임이 구글을 포함한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에 제대로 적용되고 있는지 의문이라는 것이다. 이 기업들이 국내 경제를 통해 얻어가는 경제적 가치는 얼마인지, 그에 합당한 세금을 내는지, 적절한 사회적 이바지하고 있는지는 모두 베일에 싸여 있다고 지적…

2017-11-08 | IT TIMES

문재인 정부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에 대한 국민들과 업계의 기대감이 높으나, 여전히 해결해야 과제가 많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리서치앤리서치는 지난 7일 19세에서 59세 사이의 남녀 1000명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관련기관, 회원사 관계자 등 1152명을 대상으로 한 ICT 관련 설문조사 내용을 발표했다. 그 결과 산업계 전문가들 뿐 아니라 일반 국민들도 ICT에 기반한 스타트업과 인터넷 서비스 산업에서 일자리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일반 국민의 70.9%는 인터넷 서비스 산업분야가, 산업계 전문가의 88.2%는 ICT기반 스타트업이 일자리 창출에 가장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2017-11-07 | 파이낸셜뉴스

일반 국민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잘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이나 건설업 등 전통산업군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업이 미래 먹거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규제개선 등이 필요한 국내보다 해외가 사업환경이 더 좋다는 응답도 나왔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유독 우리나라에만 적용되는 역차별 규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도…

2017-11-08 | 서울경제

카풀 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 선택제’를 둔 정부와 스타트업 업계 간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허가 권한을 가진 서울시가 경찰에 풀러스에 대한 수사를 의뢰하자 스타트업 업계가 공식 입장을 통해 정부의 ‘혁신 의지’를 문제 삼고 나섰기 때문이다. 논란의 주인공 풀러스는 서비스를 계속해 나가면서 법적 판단을 받아보겠다는 입장이어서 당분간 논란이 이어질…

2017-11-08 | 헤럴드경제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카풀 애플리케이션(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를 고발하자, 스타트업들이 이에 반발하고 나섰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하 포럼)은 8일 입장자료를 통해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라며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위축시키는 일”이라고 주장…

2017-11-08 | 디지털타임스

카풀 애플리케이션 ‘풀러스’가 최근 출퇴근시간 시간선택제를 도입한 지 이틀 만에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이를 고발하자 스타트업 업계가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8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 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라며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위축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2017-11-08 | 이데일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대표)이 8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어제(7일) 국토교통부와 서울시의 카풀 앱 풀러스의 ‘출퇴근 시간선택제’ 시범 서비스에 대한 고발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재고를 요청했다. 이번 고발은 현 정부의 4차산업혁명 육성이라는 정책 방향에 반하는 과도한 행정 행위일 뿐만 아니라, 혁신성장 사업에 분투하고 있는 수많은 스타트업을 더 위축 시키는 일이라고 진단…

2017-11-07 | 파이낸셜뉴스

일반 국민들과 산업계 전문가들은 문재인 정부가 과거 정부보다 4차 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잘 추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제조업이나 건설업 등 전통산업군보다 정보통신기술(ICT) 기반 산업이 미래 먹거리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여전히 규제개선 등이 필요한 국내보다 해외가 사업환경이 더 좋다는 응답도 나왔다. 이에 따라 4차 산업혁명위원회가 유독 우리나라에만 적용되는 역차별 규제를 해소하는데 주력해야 한다는 지적…

2017-11-07 | 디지털타임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김현)와 서울 역삼동 대한변협회관에서 스타트업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대한변협은 스타트업 관련 전문변호사를 양성하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창업과 사업화 과정에서 해당 전문가로부터 양질의 법률 지원을…

2017-11-07 | 전자신문

스타트업이 건전한 기업 문화 확산에 힘을 모았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국내 최대 스타트업 단체다. 설립 1년여 만에 회원사 114개사를 확보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이음, 풀러스와 같은 선배 스타트업에서 창업 초기 기업까지 회원사 구성은 다양하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개사가 참여했다. 이들은 반(反)기업 정서 극복에 의기투합했다. 국민과 눈높이를 맞춘 기업 생태계 조성이 목표다. 이를 위해 최근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발표했다. 기본부터 지키겠다는 의지를…

2017-11-07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대한변호사협회와 손잡고 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7일 대한변호사협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두 기관은 앞으로 창업하기 좋은 사회 조성과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은 스타트업 발굴, 육성에 공동 노력하기로 했다. 스타트업 관련 제도 개선에도 협력할 방침…

2017-11-02 | 플래텀

‘디지털경제 및 창업혁신 관련 조사’ 자료에 따르면, 산업 부문별 향후 신규 일자리 증가 전망과 국내 경제에 대한 기여 평가에서 제조업/토목건설업/대기업의 신규 일자리 증가 전망은 전문가와 국민 모두 27% 미만으로 나타나 기대 응답이 적었으나, ICT기반 스타트업과 인터넷 서비스 산업 등에 대해서는 과반이 넘는(59%) 기대감을 드러냈다. 국내 경제에 대한 기여 평가에서도 마찬가지였다. 현 정부의 디지털경제 정책 추진에 대해서는 기대감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2017-11-02 | 전자신문

관료화된 공무원 조직이 산업계 혁신을 가로막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한국인터넷기업협회가 1일 강남구 스타트업얼라이언스에서 개최한 ‘2017 굿인터넷클럽 9차 토론회’에서다. 이날 행사는 ‘4차 산업혁명 문재인 정부에 바란다’를 주제로 열렸다. …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혁신 기업 중 사업을 시작하자마자 문을 닫는 경우가 많다”며 “피해를 우려한 기존 산업계 반대 주장만 귀담아듣고 정부가 규제를 가한 결과”라고 아쉬워했다. 그는 “의사결정에 앞서 업계 민원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국가 발전과 소비자 이익 관점에서도 접근하는 판단 기준을 세워야 한다”고…

2017-11-01 | 파이낸셜뉴스

“우리나라도 혁신적인 기업가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지만, 이런 기업가들이 정부의 규제로 존폐를 고민해야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카풀 서비스와 수제맥주, 콜버스 등이 좋은 예다. 규제를 고민하기 전에 이 규제가 경제발전이나 소비자 이익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도 함께 고민했으면 좋겠다.(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정부가 적극 규제 개혁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2017-10-28 | 중앙일보

국내 1위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으로 잘 알려진 김봉진(40·사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사재 100억원을 사회에 환원한다… 김봉진 대표가 의장을 맡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지난달 창립 1주년을 맞아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통해 “편법 승계와 가족 경영을 하지 않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2017-10-26 | 서울경제

창업 후 2년간 금융규제 때문에 서비스 오픈이 지연되었을 때는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무래도 혼자서는 규제당국을 설득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한국핀테크산업협회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 참여해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현재 두 협회의 운영위원사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저와 같은 시행착오를 후배 스타트업 창업가들에게는 없기를 바라기 때문…

2017-09-27 | 키뉴스

특정 사업도 글로벌 기업은 국내법이 미치지 못하기 때문에 국내에서 할 수 있으나 국내 기업은 할 수 없는 현실 또한 역차별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숙박 O2O 사업을 하고 있는 야놀자와 숙박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를 들 수 있다. 현재 국내법에 따르면 에어비앤비에 숙소를 등록하기 위해서는 정식으로 숙박업 허가를 받아야 한다. 따라서 에어비앤비는 외국기업이어서 숙박이 가능한 업체가 많지만 야놀자는 숙박업 규제로 더 많은 업체를 등록하지 못하고 있다. 이수진 야놀자 대표는 “글로벌 기업인 에어비앤비는 국내에서 공유 숙박업을 마음껏 하고 있지만 한국 기업은 하지 못한다”면서 “숙박업 허가를 받지 못하는 방을 공유하면 불법이 된다. 다만 에어비앤비는 외국기업이라는 이유로 규제가 안되고 있다”고…

2017-09-27 | 동아일보

“배달의 민족이 광고비를 많이 내는 곳은 네이버가 아니라 유튜브나 페이스북입니다. 해외 업체들이 얼마나 버는지 파악도 안 되고 세금도 내지 않고 있습니다.”(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지난달 26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연설) 최근 국내 대표적 IT 기업 최고경영자(CEO)들은 구글, 페이스북 등 외국계 IT 기업들과 국내 기업 간 역차별에 대한 불만을 공개적으로 표출하고 있다. 이들은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2017-09-27 | 시사저널e

스타트업(Start up)은 생각보다 우리 가까이에 있다. 의식주뿐만 아니라 법률 자문, 카풀 등 크고 작은 다양한 부분에 스타트업이 존재한다. 동시에 스타트업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시장경제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평가받기도 한다. 하지만 아직 그를 뒷받침할만한 환경은 준비되지 않았다. ‘혁신’을 말하고 싶지만, ‘혁신’을 논하기엔 싸워야 할 게 많은 셈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KSF)은 2016년 9월, 30여개 스타트업들이 지속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위해 스스로 모인 단체다. 배달의민족을 개발한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한국NFC, 비네이티브, 이음, 풀러스, 테크앤로 등이 속해있다. 지난 1년동안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쉴새없이 달려왔다. 정기 포럼을 열었고, 규제 문제와 환경 개선을 위하 법률지원단도 운영했다. 이제는 115개 스타트업이 KSF와 함께…

2017-09-27 | 플래텀

스타트업으로 대변되는 창업열기는 국내만의 트렌드는 아니다. 이 흐름의 원조라 할 수 있는 미국을 비롯해 중국에서도 뜨겁다. 국내에서는 정부주도의 스타트업 생태계가 조성되었다. 일장일단이 있겠지만, 이러한 환경에 힘입어 지난 5, 6년 사이 국내에서도 여러 유니콘급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하지만 여전히 민간과 관이 느끼는 온도차는 다르다. 정확하게 1년 전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들이 한 목소리를 내기 위해 탄생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등 115 개 스타트업이 회원사다. 26일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오픈포럼에서…

2017-09-26 | 한국금융신문

초기 스타트업 기업 지원을 위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출범 1주년을 맞았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성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서울창업허브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승행 미드레이트 대표, 김지연 SBS 아나운서 사회로 진행된 이번 사회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배달의민족 김봉진 대표의 기조연설, 신생 스타트업 법률 테크 서비스를 제공하는 헬프미, 카메라앱 구닥의 스크류바(Screw Bar), 인테리어 중개 스타트업 인포테리어 등의 소개가 진행됐다…

2017-09-26 | 한국경제

“한국이 인터넷 강국이라고 하지만 그 위에 세워진 서비스는 해외 기업의 것이 많습니다. 한국은 디지털 식민지가 되고 있습니다.”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가 국내 스타트업(신생 벤처기업)과 인터넷 기업들이 해외 기업들과 ‘역차별’을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 김 대표는 26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기념 포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서 “지금 한국 정보기술(IT) 기업은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경쟁 중”이라며 규제 환경 개선을 당부…

2017-09-26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창업허브에서 ‘벌써 일년, 너와 만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을 주제로 1주년 오픈포럼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스스로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 됐다.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스타트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코리아스타트업포럼 김봉진 의장은 키노트를 통해 주요국 4차 산업혁명 국가 전략 사례를 비교했다. 그는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에 대해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개선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2017-09-26 | 조선비즈

“한국 스타트업은 해외 경쟁보다 국내 법적 규제 해소를 위해 회사 자원 절반을 쓰는 실정입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26일 서울시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 포럼 발족 1주년 기념 포럼’ 기조연설을 통해 “소비자에게 어떤 혜택과 혁신을 줄까를 고민해야 하는데 한국 벤처업계는 규제 문제를 어떻게 풀지 고민하느라 해외 시장의 사업자들과 경쟁하기 점점 어려운 구도가 되고 있다”며 이렇게…

2017-09-26 | 아크로팬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9월 26일(화) 서울창업허브에서 ‘벌써 일년, 너와 만든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을 타이틀로 1주년 오픈포럼을 개최하였다. 이번 행사는 스타트업 스스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2016년 발족한 지 정확히 1년이 되는 날 개최하여 의미를 더하였으며, 바른정당 김세연 의원, 국민의당 김수민 의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회원사 대표 및 임직원 등 스타트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

2017-09-26 | 이투데이

“우리는 초고속 인터넷을 이뤄낸 인프라 강국이지만 그 기반 위의 서비스는 대부분 해외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습니다.” 김봉진 배달의민족 대표는 26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행사에서 “지금 대한민국은 디지털 경제 식민지가 돼가고 있는 가장 위험한 시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대표에 따르면…

2017-09-26 | 日刊NTN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약속하고 정부에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은 역차별 규제와 그림자 규제를 해소하고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 환경 개선에 가장 속도를 내야 할 시기”라고 강조…

2017-09-26 | 디지털타임스

26일 서울 공덕동 서울창업허브에서 스타트업의 자발적 모임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1주년을 맞아 ‘벌써일년, 너와만든’이라는 주제로 기념행사를 가졌다. 지난 1년간의 활동내용은 물론 창업 생태계 조성과 활성화를 위한 제언, 건강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자문단 구성과 선언문에 대한 발표가 이뤄졌다.  이날 행사에서 포럼 의장인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는 “스타트업의 혁신을 통해 상속 대신 창업을 통해 부자가 나오고 고졸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례를 제시해야 청년에 새로운 희망을 줄 수 있다”며 “포럼은 앞으로도 스타트업이 산업생태계의 주체로 자리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

2017-09-26 | 연합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1주년 맞아 신경제선언문 발표, 스타트업 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출범 1주년을 맞아 사회적 책임을 약속하고 정부에 규제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마포구 서울창업허브에서 열린 행사에서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은 “현재 국내 스타트업 환경은 역차별 규제와 그림자 규제를 해소하고 네거티브 규제로 전환하는 등 규제 환경 개선에 가장 속도를 내야 할 시기”라고 강조했다. 김 의장은 이어 기업, 정부, 국회 모두가 창업가들이 혁신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달라고 당부했다. 포럼은 이 자리에서 스타트업의 사회적 책임을 담은 ‘스타트업 신경제 선언문’을 발표…

2017-07-13 | 플래텀

박지희 렌딧 마케팅 총괄 이사는, 과거 요기요 마케팅 총괄 부사장을 역임하며 치열한 배달 시장에서 ‘요기요’의 성장을 끌어낸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터다. 열심히만 하는 삽질 마케팅이 아닌, 데이터 기반의 똑똑한 퍼포먼스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어떤 기술과 역량이 필요할까. 지난 12일 강남 엔스페이스에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주최한 ‘스타트업 트랙’ 행사에서 그녀가 공유한 내용을 정리했다….

2017-06-26 | 파이낸셜뉴스

덩치가 작아 대기업들과 정면 경쟁이 어려운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들이 각자도생을 벗어나 활발하게 정보를 교류하면서 ‘품앗이’를 통한 경쟁력 향상에 나서고 있어 주목된다. 단순히 선배 창업자가 후배 창업자를 도와주는 방식에서 나아가 함께 사업모델을 발굴하고 정부 규제 개선에 한목소리를 내는 등 협력을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카풀 앱 논란 당시 적극적인 의견개진 ‘주목’ 지난해부터 활동하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대표적인 스타트업 ‘품앗이’ 사례…

2017-06-22 | ZDNet Korea

문재인 대통령 미국 방문에 동행할 경제인단에 IT 스타트업 대표로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와 이승건 비바리퍼블리카 대표가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봉진 대표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을, 이승건 대표는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IT스타트업 업계 대표 인사란 점에서도 주목…

2017-05-25 | 플래텀

글로벌 콘텐츠 전송 서비스 기업 씨디네트웍스가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 데 뜻을 모았다…

2017-05-25 | 전자신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국내 대표 벤처 요람으로 자리 잡고 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설립 8개월여 만에 회원사 80곳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포럼은 지난해 9월 26일 문을 열었다. 발족 당시 30곳이 참여했다. 창업 초기 스타트업이 몰리면서 성장세를 견인했다. 다양한 지원책이 입소문을 탄 결과다. 포럼은 대정부 소통창구 역할을 한다. 스타트업 애로사항을 모아 정부기관에 건의, 해결책을 찾는다. 규제를 푸는 데도 나선다. 지난해 출퇴근 직장인을 연결하는 카풀앱에 대한 규제 움직임이 나타나자 즉각 성명서를 발표했다…

2017-05-25 | ACROFAN

씨디네트웍스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스타트업을 위한 IT 인프라 무상 지원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발표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생태계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2016년 9월에 출범한 단체로, 씨디네트웍스의 스타트업 IT 인프라 지원 사업의 취지에 공감하여 함께 운영하는데 뜻을 모았다. …

2017-05-10 | ZDNET Korea

“혁신 기반의 디지털 경제를 중심에 둔 국가 전략이 절실하다.”

제19대 대통령선거 과정에서 주요 후보들은 하나같이 디지털 경제를 국가 전략의 중심에 놓을 것임을 공약했다. ‘제4차 산업혁명’이 글로벌 경제를 재편하고 있는 중차대한 시기, 디지털 경제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는 일원으로서 새 정부에 큰 기대감을 갖는다. 현재 글로벌 경제를 주도하는 나라는 미국과 중국이다. 그 원동력은 어디에 있을까. 주식시장 시가총액 기준 상위 5대 기업을 보면 미국의 경우애플, 알파벳(구글), 아마존 등 혁신적인 디지털 기업이 네 개나 포진해…

2017-04-25 | ZDNET Korea

한국인터넷기업협회는 25일 ‘새로운 시대, 혁신 스타트업이 답이다’란 주제로 전문가 좌담회인 굿인터넷클럽을 개최했다. 행사는 스타트업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의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한준 알토스벤처스 대표, 국민대학교 김도현 교수, 김태호 풀러스 대표의 자유토론으로 진행됐다…

2017-04-24 | 플래텀

[스타트업트랙] 기업 홍보담당은 어떤 일을 하는 사람일까? 홍보는 언론에만 국한된 일일까? 어떻게 하는 것이 효율적인 방식일까? 스타트업에게 있어 홍보, 마케팅, 브랜딩은 회사와 서비스를 만드는 또다른 과정이다. 좋은 제품을 만들어 놓으면 알아서 소비자가 몰릴것 같지만 그렇게 될 확률은 생각 외로 낮다. 소비자들은 기업이 어떤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잘 알지 못한다. 그래서 회사와 서비스의 매력을 알리고, 찾아올 수 있는 이정표를 꾸준히 남겨야 한다. 그것을 하기위해 홍보, 마케팅, 브랜딩을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 일을 하는 것이 회사의 ‘입’이라 할 수 있는 홍보담당이다…

2017-04-21 | 전자신문

[디지털경제협의회] 유승민 바른정당 대통령 후보는 21일 경기도 판교 글로벌 R&D센터에서 디지털경제협회와 전자신문 등이 공동주최한 ‘디지털경제 국가전략 대선후보 초청 포럼’에서 “경제를 움직이는 것은 파괴적인 혁신”이라면서 “재벌이 아닌 혁신 기업 성공과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혁신 정부를 설계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미국, 중국 시가총액 상위 기업을 이끄는 기업가는 1세 경영자다. 재벌에게서 빼앗자는 게 아니라 그들이 지배하는 경제구조를 바꿔줘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소외되기 쉬운 지방과 균형 발전을 강조…

2017-04-17 | 뉴스웨이

[디지털경제협의회]  디지털경제협의회는 17일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한 프레스센터에서 ‘디지털경제와 대한민국 국가전략’을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디지털경제협의회는 디지털경제 관련 산업계를 대표하는 6개 단체가 협력해 만든 조직이다. 이날 컨퍼런스에서 발제자로 나선 권헌영 고려대 종보보호대학원 교수는 디지털 경제 전담 부처 설립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권 교수는 “미국, 중국의 글로벌 인터넷 기업들의 주도하에 급변하고 있는…

2017-04-14 | 플래텀

[디지털경제협의회]  세계 경제는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에서 벗어나 인터넷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디지털 경제로 빠르게 전환되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에 디지털 혁신과 창업을 바탕으로 한 디지털 경제는, 새로운 성장 동력과 미래 지향적 일자리 창출이 필요한 한국 경제가 나아갈 방향이다. 이에 14일 국가 미래성장과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각 대선후보의 생각을 들어보는 ‘디지털경제 국가전략 포럼’이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개최됐다. 포럼의 첫 주자는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대선후보로, 이 자리에서 그는 디지털 혁신과 4차 혁명에 관한 공약을 밝혔다. 이어진 순서에선 게임, 핀테크, 이커머스, 일자리 분야에 대한 청중의 궁금증을 듣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04-14 | 전자신문

[디지털경제협의회] 김봉진 배달의 민족 대표가 혁신 창업기업 중심 성장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대표는 14일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 초청 포럼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혁신 창업기업 중심 경제 구조를 만들면 미래 지향적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다”며 “디지털경제에 대한 국가 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통계청 자료를 인용, 지난 28년간 미국 창업기업은 해마다 300만개씩 일자리를 창출해왔다고 소개했다. 반면 기존 산업군에선 100만개씩 줄고 있다고 지적했다. 국내 역시 창업기업이 매년 125만개씩 늘리는 동안 기존 산업군에선 89개씩 감소했다고…

2017-04-11 | 플래텀

지난달 30일 오후 4시 우아한형제들 방이동 신사옥 8층 회의실에 30여 명의 스타트업 관계자가 모였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Korea Startup Forum이하 KSF)의 올해 첫 포럼 행사에 참여하기 위함입니다. 영국 국회의사당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초대로만 진행된 비공개 행사로, 초중기 창업자 간 실용적인 대화가 오고간 자리였습니다…

2017-03-31 | 아웃스탠딩

얼마 전 배달의민족 사무실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배달의민족, 이음, 야놀자, 비네이티브, 온오프믹스 등이 주도해서 만든 스타트업 생태계 협업단체입니다. 이번 행사는 회원사 대표들이 모여 채용과 마케팅 두 주제를 놓고 자유롭게 논의하는 식으로 진행됐는데요. 사실 저는 네트워킹…

2017-03-27 | 전자신문

인터넷, 게임, 스타트업 분야 6개 기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하는 ‘디지털경제협의회(Innovative Digital Economy Association)’를 공동 구성한다. 인터넷기업협회, 게임산업협회, 온라인쇼핑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핀테크산업협회, 인터넷전문가협회는 다음달 디지털경제협의회를 출범한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디지털경제에 맞는 창업과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구성….

2017-02-28 | ZDNet Korea

27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서울 역삼동 디캠프에서 개최한 세미나에서는 실전에서 머신러닝 기술을 적극 도입하고 있는 헤이딜러, 뤼이드, 스위즐이 나와 각 회사들이 어떻게 이런 기술들을 활용하고 있는지를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2017-02-28 | 정책브리핑

4차 산업혁명’으로 대변되는 기술적 진보에 대한 우리 스타트업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150여명의 스타트업 관계자가 모인 가운데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의 주관으로 열린 창업혁신 생태계 컨퍼런스에서는 배민프레시(조성우 대표), 스포카(최재승 대표), 레드타이(정승환 대표) 등 사회를 변화시키는 스타트업의 기업철학, 기술‧서비스, 초기 스타트업의 성장 등 창업혁신 관련 주제를 발굴해 세션별 강연과 발표, 패널토크가 진행되었다….

2017-02-08 | 헤럴드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오는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엔스페이스에서 ‘개인정보보호’를 주제로 스타트업 트랙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스타트업 트랙은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 이슈를 중심으로 분기별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해당 전문가와 스타트업이 정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

2017-01-20 | 헤럴드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오는 31일 서울 삼성동 엔스페이스에서 ‘스타트업 트랙-법률·특허편’을 개최한다. 스타트업 트랙은 스타트업 업계의 주요이슈를 중심으로 분기별 주제를 선정해, 관련 분야의 전문가와 스타트업이 정보공유와 토론을 진행하는…

2017-01-10 | ZDNEet KOREA

10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는 ‘최순실 사태와 청년 스타트업의 명암, 사전규제가 스타트업 기업 짓누른다’라는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주최는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의원실, 바꿈,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지원단이 공동으로 맡았다. “정책이 마지막에 변경되기 때문에 현실에 맞지 않는 규제에 부딪치게 된다. 부처 간 관할하는 곳이 복잡해 금융위원회만 가면 해결될 줄 알았는데 방송통신위원회도 찾아가야 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예전에는 맞았지만 지금은 맞지 않는 규제 때문에 스타트업들이 적기를 놓치고 있다.” -이정환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지원단 간사(변호사)…

2016-12-30 | ZDNEet KOREA

올해 국내 스타트업계는 예년에 비해 얼어붙은 투자심리 가운데서도 다양한 성과와 의미있는 성장을 거둔 한해로 기록됐다. 또 성공한 스타트업들이 하나 둘씩 늘어나고, 이들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면서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고 안정적인 사업 환경을 만들기 위한 단체가 생겨나기도 했다.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현재와 미래를 빛나게 할 따뜻한 소식도 있었다. 바로 스타트업들의 이익단체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발족한 것이다. 30여개의 회원사들은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를 초대 의장으로 추대했다. 운영위원에는 김문수 비네이티브 대표, 이수진 야놀자 대표, 양준철 온오프믹스 대표, 김도연 이음 대표, 황승익 한국NFC 대표 등이 선임됐다. 스타트업포럼은 당면과제와 각종 현안을 다루는 정기포럼을 열고, 스타트업 성공사례를 공유하면서 규제 개선과 투자 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

2016-12-26 | 뉴데일리경제

불황에도 스타트업 또는 벤처에 뛰어드는 창업자들이 줄을 잇고 있다. 이미 많은 스타트업들이 경제 최전방을 점령했고, 혁신적인 아이디어 하나로 수 억원에 수 백 억원의 투자를 받는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정부의 지원까지 더해지면서 스타트업 생태계는 어느 때 보다 활발하다. 하지만 ‘나만의 아이디어’라고 시작했는데, 막상 사업을 시작해보면 이미 개발에 성공한 사람들이 시장에서 영업을 하고 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또한 비슷한 아이템인데 어떤 기업은 성공하고, 어떤 기업은 망한다. 스타트업의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것은 무엇일까. 이미예리 변호사(코리아스타트업포럼 법률 자문위원)는 “사업을 구상할 때부터 충분한 법률적 검토를 거쳐야 하는데 무작정 시작했다가 낭패를 당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2016-12-07 | 연합뉴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출퇴근 시간대 운영은 합법”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윤보람 기자 = 최근 인기를 끄는 카풀(Carpool·승차 공유) 애플리케이션이 불법 논란에 휩싸이자 스타트업 단체가 적극적으로 반박하고 나섰다. 우아한형제들·야놀자 등 70여 개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7일 입장 자료를 내고 “카풀 앱은 적법한 사업 모델”이라고 주장했다. 포럼 측은 “카풀 앱은 법이 허용한 범위 안에서 운전자와 승객을 연결해주는 방식으로 영업하고 있다”며 “관련 법은 출퇴근 때 승용차를 함께 타는 경우에 한해 승객으로부터 일정한 실비를 받는 것을 허용한다”고 설명…

2016-12-07 | 브릿지경제

코리아스타트업포럼(포럼)의 법률지원단은 카풀앱은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은 적법한 모델이라는 의견을 모아 포럼을 통해 7일 공식 발표했다. 카풀앱은 영업용이 아닌 자가용 차량을 이용해 운행한다는 점에서 국토부로부터 위법이라는 지적을 들은 바 있다. 포럼은 “카풀앱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제81조(자가용 자동차의 유상운송 금지) 제1항 단서 제1호가 허용한 ‘출퇴근 때 승용자동차를 함께 타는 경우’에 해당하는 방식으로…

2016-12-05 | 플래텀

“국내 주요 VC들이 보는 국내 스타트업 투자 현황 및 전망은 어떨까? 2일 열린 ‘코리아 스타트업 포럼‘ 1차 포럼에서 문규학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 한 킴 알토스벤처스 대표, 이범석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상무가 올해 투자 트렌드와 내년 투자 트렌드에 대해 전망하는 자리가 마련…

2016-12-01 | 머니투데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과 인터넷기업협회가 동반자 관계로 상생, 발전해 나가자는 약속을 하는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김상헌 네이버 대표·인기협 회장) 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2016 스타트업 인터넷기업인의 밤’ 행사에서 스타트업(창업초기기업)과 인터넷기업들이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하자는 선언이 나왔다. 이날 환영사는 김상헌 인기협 회장과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우아한형제들 대표)가 함께 했다. 지난해까지 인터넷기업인의 밤 행사는 인기협과 스타트업얼라이언스가 주최했으나, 올해부터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공동 주최·주관사로 참여했다. 스타트업 단체가 참여…

2016-12-01 | 브릿지경제

스타트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스타트업들이 직접 모여 머리를 맞대고 함께 고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1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서울 역삼동 파티오나인에서 1차 포럼을 열고 △성장하는 스타트업들의 비결과 전략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규제개선 △투자 현황 및 트렌드 △초기 스타트업 피치 등 다양한 주제로 논의를 전개했다…

2016-12-01 | 아시아경제

[아시아경제 강희종 기자]박근혜 정부의 최대 치적인 창조경제의 성과를 공유하는 창조경제박람회 개막 날 정작 주요 스타트업 기업들은 따로 모여 정부에 날선 비판들을 이어갔다.

국내 주요 스타트업들이 참여하고 있는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은 지난 1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제1회 스타트업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9월 발족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의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스타트업 기업들로 구성된 포럼이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온오프믹스 등이 주도하고 있으며 70여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포럼 발족 후 첫번째 열린 것이다…

2016-12-01 | 브릿지경제

“시행령, 시행규칙, 가이드라인 등 각종 규제들의 수가 1000여 개가 넘는 상황에서, 창업가가 되기 전에 범법자가 될 수 있습니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1차 포럼에 참가한 황승익 한국NFC 대표는 국내에 존재하고 있는 수많은 규제에 창업가들의 아이디어가 가로막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1일 서울 역삼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에서는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개선 현황’을 주제로 패널 토의가 열려, 규제 장벽에 가로막힌 핀테크 사업 등 스타트업 관계자들이 규제 철폐에 한 목소리를 냈다. 이날 패널로는 안창용 미래부 창조융합기획과장, 최성진 인터넷기업협회 사무국장, 구태언 테크앤로 변호사, 황승익 한국NFC 대표, 이효진 8퍼센트 대표가 참가…

2016-12-01 | ZDNET KOREA

“우리나라는 누구 한 명이 사고 치면 자신에게 손해가 되는 구조다. 이런 악순환 때문에 규제 해소가 안 된다. 불합리한 규제에 맞서 지난 2년 간 핀테크 사업을 해오면서 얻은 별명이 핀다르크다.” P2P 대출 스타트업인 8퍼센트 이효진 대표의 말이다. 핀테크 분야에 있어 정부 규제에 맞서 싸우다 보니 ‘핀테크계의 잔다르크’라는 별명을 얻었다는 뜻이다. ■“시대는 디지털, 법은 아날로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1일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제1차 포럼을 열고, 창업 환경 규제 장벽과 개선 현황에 대한 좌담회를 진행했다…

2016-12-01 | 머니투데이

“혁신이 계속되기 위해선 정책 이름이 뭐든 규제 개선과 창업 환경을 조성하는 게 중요하다.” 1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 제1차 포럼에서 최순실 게이트로 창조경제 관련 스타트업 지원 정책이 축소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들이 쏟아졌다. 이날 주요 발언자들은 정책 명칭을 떠나서 스타트업 생태계를 지원하는 정책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규학 소프트뱅크벤처스 대표는 …

2016-11-22 | 머니투데이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내달 1일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제1차 포럼’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스타트업 스스로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지원하고 공동 이익을 대변하기 위해 지난 9월 출범했다. 우아한형제들, 야놀자, 비네이티브, 한국NFC, 이음, 온오프믹스 등 70여 개 회원사가 가입돼 있다. 출범 이후 첫 번째 공식 행사인 제1차 포럼은 혁신적 스타트업이 성공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간주도로 스타트업이 스스로 협력하고 공론화해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2016-11-10 | EBN

국내 스타트업이 총 출동하는 통합 데모데이 ‘론치컵 파이널 2016’이 오는 21일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다. … 아울러 플래넘(Platum), 비석세스(BeSuccess) 에이빙(Aving),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한국엔젤투자협회,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몬스터고디제이가 파트너로 함께 한다….

2016-11-04 | 뉴스웨이

JB금융그룹은 이 대회에서 참가자들의 핀테크 사업 활성화를 위한 코리아스타트업포럼(한국인터넷기업협회)의 핀테크 전문 법률자문단 및 은행 비즈니스 멘토의 해커톤 맞춤 멘토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

2016-10-27 | 더벨

50여 개의 스타트업이 모인 이익단체 성격의 코리아스타트업포럼(스타트업포럼)이 지난 9월 정식 출범했다. 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 직방, 야놀자 등 내로라하는 국내 스타트업들이 주축이 돼 발족한 만큼 포럼에 대한 업계의 기대감은 크다. 또 미래창조과학부 장관과 서울시장을 비롯해 청와대 수석까지 지지 의사를 밝히며, 지원을 약속하기도 했다…

2016-10-17 |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의장 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 이하 포럼)이 17일 성명서를 내고 본인인증 시장의 바람직한 발전을 위한 규제 개선에 뜻을 함께해 준 이동통신사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16-09-28 | 더벨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이 인수합병(M&A)과 투자 활성화를 통해 건강한 스타트업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이를 위해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들과 긴밀한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김봉진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은 26일 서울 강남구 스칼라티움에서 열린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발족식에서 …

2016-09-02 | 중앙일보

국내 스타트업 50여 곳이 한 데 뭉친 단체가 출범한다. 2일 국내 30여개 스타트업이 모인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26일 공식 발족식을 갖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