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F] 세미나 _ PR편(7.12)

본 강연은 종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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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스타트업포럼 비정기세미나 <스타트업 트랙> PR편(2)가 개최되었습니다.

PR편은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이 됐는데요.
‘미디어 릴레이션십’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주요 주제로 각각 진행이 됐습니다.

“스타트업 PR은 나야 나!”

[프로그램]
# 미디어 릴레이션십 101 : 렌딧 이미나 이사
# 퍼포먼스 마케팅 101 : 렌딧 박지희 이사
# 질의응답 : (진행) 인터넷기업협회 김영란 실장

스타트업트랙

Q. 당신이 생각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이란?

A. “KPI를 달성하기 위한 모든 짓… 삽질포함ㅠㅠ”, “100을 투입해 100 이상의 성과를 뽑아내는 것”, “데이터 기반의 최저 비용 최고 효율 마케팅”, “생존과 진화의 필수선택”, “마케팅 같지 않은 마케팅”, “결과 지향적”, “유저획득+성과+결과물” ‧‧‧

지난 7월 12일 진행된 스타트업 트랙 –PR은 ‘미디어 릴레이션십’과 ‘퍼포먼스 마케팅’을 주제로 진행됐습니다. 두 가지 주제 중 ‘퍼포먼스 마케팅’과 관련해 참여자 분들에게 사전 질문을 드렸는데요. 위에 나열한 답변과 같이 다양한 의견을 들어볼 수 있었습니다. 이번 트랙의 강연자이자, 사전 질문을 던진 렌딧 박지희 이사님은 국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터로도 알려졌는데요. 박지희 이사님이 생각하는 퍼포먼스 마케팅은 무엇일까요?

“퍼포먼스 마케팅이란, 마케팅 퍼널(Funnal)을 통해 돈을 버는 것이다. 경영학에서 얘기하는 원론적인 이야기일 수 도 있지만, 나의 마케팅 경험이 쌓이면 쌓일수록 이만한 프레임워크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 퍼널의 꼭짓점에 목표를 설정하고, 고객에게 우리의 서비스를 인지시키고 그들이 충성 고객으로 자리 잡을 때까지의 모든 여정을 관리하는 것이 퍼포먼스 마케터가 해야 할 일이다.”

강연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퍼포먼스 마케팅에 대한 박지희 이사님의 인사이트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날의 더 많은 이야기들을 강연에 자리해주신 플래텀 정새롬 기자님께서 정리해 주셨어요!
아래 기사를 공유합니다. -★

#플래텀
“퍼포먼스 마케팅은 깔때기(Funnel)로 돈을 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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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버튼을 클릭하시면 지난 4월 PR 트랙을 다시 만나볼 수 있습니다! 🙂